오렌지에 전화를 걸어 예약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어제 새로온 유미라는 친구가 있다면서 괜찮으니 받아보라 하셔서
원체 자주 가는 단골 업소 중에 한곳이기도 하지만은 실장님께서
항상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거짓없이 말씀을 해주시기 때문에
믿고 예약 잡고 다녀왔습니다.
키는 아담하고 그렇다고 완전 마른것도 아니고 가슴빵빵하고
엉덩이 탱탱하니 귀엽게 생겼네요 한국말도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하다 보니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시간 가는게 싫어서
언능 마사지 해달라구 드러 눕고 마사지 시작 마사지는 한 10분정도 받았나
일단 압도 괜찮고 잘하는거 같아서 스피드하게 패스 ㅎㅎ
그리고 나서 서비스를 받는데 서비스도 나쁘지 않게 잘하는거 같아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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