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을바람이 아침,저녁으로 불어서 좋습니다..
이럴때 이쁜여자랑 꽁냥공냥 연애하고시픈데~~
애인없으니 업소서치나 해보아여..
힐링에 예슬이 같은 경우에는 후기에 좋다고있어 방문,.
샤워후 기다리다 만났는데 좋아요..ㅎㅎ
마사지는 압도 주면서 꾹꾹 눌러주는데 엄청 시원했네요
마ㅅ사지 끝나고 탈의하고 서비스 해주는데 벗으니깐 진짜 가슴 크네요
내 눈앞에 예슬이의 가슴이 떡하니 보이니 나두 모르게 본능적으로 예슬이의
가슴을 주물주물거리더군요~
흠칫 놀라는척해서 예슬이의 가슴에서 손을 떼는척하며 입에 꼭찌를 물었어요
이어 애무도 정성껏 해주는데 제 온 몸을 촉촉하게 젖셔주니
몸은 천천히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BJ해줄때는 눈감고 느꼈네요
손으로도 해주고 혀로도 해주는데 느낌이 팍팍오니
저도 모르게 또 예슬이의 가슴과 히프를 만지작 만지작 햇네요 ㅎㅎㅎ
그렇게 쫌 받다가 예슬이의 홀딱벗은몸을 꼭 껴안고 깊고깊은곳에 발사했습니다.
요즘 여친과도 헤어졋지 해서 참 허전했는데 예슬이가 그동안에 쌓인 스트레스와
내 마음을 흠벅 적셔주엇네요 .
간만에 맘에 든 업소여서 추석보너스 받으면 예슬이 보러 또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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