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정확하게 6번째 아영이를 만나게된거입니다
많이는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보고있습니다
이번에도 씻고기다리니 씩씩하고 귀여운 목소리로 인사하고 들어옵니다
바로알아보고 오빠거리면서 달라붙어줍니다
어느순간부터인지 마사지는 뒷전이고 서비스먼저 하게됩니다
아영이의 거추장스러운 옷을 벗겼고 저는 가운을 벗으니
입술을 먼저 들이대줍니다 감미롭게 혀를 움직여주었고
저의 손은 바쁘게 아영이의 슴가와 보지를 쓰담쓰담해줍니다
그다음에 돌아눕고 애무받아볼차례인데 후끈한 숨소리가 등판을 감돕니다
등판 허리 응댕이 괄약근까지 빠짐없이 빨아줍니다
돌아누워서도 계속 애무해주고 사까시해주고
제 골반위로 올라와서 허리를 흔드는데
자지위로 아영이의 보지가 슥슥 지나댕깁니다 느낌좋다.....
아영이 자빠트린다음에 역으로 보빨좀해주니 두툼한보짓살이 빨갛게 달아오릅니다
신음소리와 씹물워터도 적당히 나오기에 조금 빠른 하비욧을했습니다
쑤컹대며 피스톤질을 해주니깐 좋다하네요 저또한 좋은기분으로 박아주다가 사정
남은시간이 조금 길어서 마사지좀받다가 시마이쳤습니다
7번째 접견을위해서 저는 다시 현자타임에 들어갑니다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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