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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진부 쪽에 볼일이 있어서 갓다가
저녁을 먹고 서울을 올라올까 하다가 얼마전 어떤님이 강릉 다정장 후기를 올리셧길래
대관령을 넘어서 강릉역으로 ㄱㄱㄱ ㅎㅎㅎㅎ
그때 시간이 저녁 8시정도 였는데
저는 원래 수영? 이 이언니를 보려구 했는데
오늘 출근 안했다네요 ㅠㅠ
그래서 하니 언니 추천 해주길래
키 받아서 방에 입장
한 ..5분 정도 있었나?
하니 언니 들어 오는데..
와~~~~~ 이 언니 키는 좀 작은데
얼굴은 이목구비 뚜렷하고 이뿌네요
제 기준 분명 나이는 있지만 이쁜 와꾸 맞습니다
기본 삼각애무 해주는데 야릇하게 신음 소리 내면서 해주는데
나름 스킬 좋구요
그리고 이 언니 야한 멘트 잘 합니다 ㅋㅋ
서비스 받고 정상위로 해서 발싸 했는데
이렇게 멀리 강원도 강릉에서 5만원 짜리가
이 정도면 아주 완전 대 만족 입니다..
솔직히 지금도 생각 나긴 하는데
너무 멀어서..ㅠ..ㅠ.
요새는 이멘트 안하나?
돈을 좀 밝히고 빨리 끝내려는 성향이 있지만 강릉에서 에이스였습니다.
수영이라는 언니는 보셧나요?
그 언니는 어떤지...ㅎㅎ
하니 전국 바리급 중 최상맞습니다^^
내상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넘 멀다 강릉....
헐
대다나다
ㅋㅋㅋㅋㅋ
너무멀어서 여긴 어디사는분들이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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