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한잔 먹은다음에 고민 정말 많이했음 ㅋㅋㅋㅋ
갈까 말까 고민만 한 30분한듯...
그렇게 고민하다가 술한잔 더먹으니 결론이 나왔음 ㅋㅋ
그냥 가자 싶어서 바로 ㄱㄱ 했음 ㅋㅋㅋㅋ
원래 이렇게 충동적인 스타일은 아닌데 술이들어가서 그랬다는 생각이 들음
부평힐링 방문했는데 관리사가 가 수아였음 ㅋㅋㅋ
몸매 얼굴 이쁘장하니 좋았고 술을 먹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마사지받을때 편안해서 좋았음ㅋㅋㅋㅋㅋㅋ
물론 다리쪽할때는 편안하지는 않았음 좀 꼴려가지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야릇한터치 즐기다가 서비스까지 깔꼼했다는 생각이 들음
다음에 술안먹고 방문해보고싶은 업소임 ㅋㅋㅋ
수아 안녕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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