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단대 근처 지나가다
급땡겨서 공영주차장에 차넣고
아시아에 갑니다. 신흥때의 아시아완 다르지만
깨끗하고 방이 넓고..쥔장이모가 순박하시고
가끔 칫솔없다고 문열어서 주실때
나체의 저와 눈이 마주치면
친이모처럼 눈웃음 주고 받습니다. 귀여우세요
오후 1시반
비가 부슬거려 당근 출근율 저조하구요
전 첨부터 푸근한 동네아줌같은 박하를 보려고 왔습니다
와꾸.: 가슴큽니다. 왠지 모성애가 느껴지는
몸매는 머 나쁘지않구요
얼굴은 성형인데 가수 린 좀 닮았습니다
나이는 40대중정도..와꾸는요 떨어지나
편하게 떡치기가 좋은 바리임
play: 사카시 여상해주고 오래해도 친절하고
혹시 사정않되면 딸두 열심히 쳐쥽니다
마인드: 친절하고 한두번보면 친하게 대해주고
머 내상당한느낌은 없습니다
**배에 본인 얼굴이 문신있음
단대바리들이 다 그렇듯 좀 허벌인데요
날씨가 추적거려 오래된 옛여친 같은 박하봤습니다
*쥔장이모와 입구 한창 잡담하는데
단단이가 들어가네요..어리다고 합니다 30대초반...
하루도 들어가네요. 좀 스탈이니 바꿔서 혹했구요
하루가 거의 정장에 검스 머플러까지해서 좀 여성스럽더군요..
예전에 너무 커서 축소?수술 한걸로 알고있네요
와 얼마나크면 축소를;; k컵정도 되셧던건가
천연기념물인데 그정도면;
진짜 구멍이 빡빡한여자는 로얄장 박양이 제일 꽉꼇는데
쪼이는거같지는 않고 구멍 자체가 빡빡햇던여자 이게 좁보인가
꽉물어주는데 쌋어여
오 포경님도 박양이랑 해보셧나요?
단단이는 누구지 30초라니 와; 제가 본여자들중에 초코가 제일 어린거같던데
박하란분은 잘해주나보네요 보면 다른 글에도 여상해준다고 써잇던데
아시아 한번 가봐야겟네요 맨날 스카이만 가봣는데
쪼임좋은사람 추천좀 해주세요 ㅠ 신설 소담이 누나가 쪼임은 제일좋던데 그 입구 쪼이기
단대는 입구쪼이기 하는 여자가 한명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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