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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답답해서
2시 30분 신설동 영진모텔 도착 했습니다..
30분 기달리니까 예진누나 오네요..
오랜만에 봐서
살이 많이 졌다고 합니다..
예전 보다 통통합니다..
똥까시 해주고 불알 빨아주고
방아 찍기 해서 끝났습니다..
방아 찍기 일품 이네요..
예진누나 월요일 휴무 이고
화.수.목.금.토.일 영업 한다고
합니다.. 성격은 좋네요..
저도 예진누나 오기전에 물한번 빼놔서 한발 미리 안뺏으면 방아찍기에 쌋을듯;;
방아찧기에싸는게 오히려낫지않나요 가장절정에 싸는게 쾌감지리던뎅
저도 후회중입니다 ㅠ 다음번엔 방아찍기에 사정하려고요 ㅎㅎ
저도 내리찍엇는데 ㅎㅎ 다리 둘다 들고 하니까 한쪽만 내리고 하자고 ㅎㅎ
방아찍으면서 꼭지 빨아줄때 미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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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진누나 오기전에 물한번 빼놔서 한발 미리 안뺏으면 방아찍기에 쌋을듯;;
방아찧기에싸는게 오히려낫지않나요 가장절정에 싸는게 쾌감지리던뎅
저도 후회중입니다 ㅠ 다음번엔 방아찍기에 사정하려고요 ㅎㅎ
저도 내리찍엇는데 ㅎㅎ 다리 둘다 들고 하니까 한쪽만 내리고 하자고 ㅎㅎ
방아찍으면서 꼭지 빨아줄때 미치죠;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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