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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요
80키로를 다녀오는 대장정이 실패로 흘러가는 내상기에요....
스윗톡에서 만났구요
168.65.F에 초보 느낌 나서
3주정도 지켜보다가 장난은 아닌것 같아서
달렸네요
80.....키로
1시간 20분정도 걸려 도착한 충북.......
페이는 처자는 15불러요
네고는 2-10으로 합의했는데
도착후 모텔 검색하면서 대실로 하려는데
처자가 숙박으로 하고 자기가 낸다고 하길레....
텔비 굳혔네요 ㅎ
아시겠지만 전 착한 처자 좋아하는 취향인데
이 처자는 약간 정신병이 있어서
정신과 약을 먹는 처자네요 ㅜㅜ
손목에는 자해자국.....
이야기하는데 자살 시도도 몇번한...... ㅜㅜ
순진하고 착한 처자 느낌이 아닌 측은하고 불쌍한 느낌의 처자라서.... 아쉽,,,,,게도 내상을.... ㅎ
168.65라고 하는데 그 몸매는 아닌듯해요
168.65면 허리 라인이 약간 살아야 하는데
아마도 70~75사이일듯
암튼 그렇게 냠냠하고 다시 80키로 달려서 집으로 왔네요 ㅜㅜ
왕복 160키로........
세상 제가 미친놈인걸 확인하며 글을 적네요 ㅋㅋㅋ
좋아요
어버버한 느낌
기본적으로는 착해요
약간 코맹맹이 소리나서 좋음
정신과 약 부작용으로 찌찌에서 모유 나와요
(순간 깝놀했는데 약 부작용이더군요....)
싫어요
불일치 몸무게
약으로 인해 비몽사몽... 겁나 졸려해요
팔뚝에 자해 상처
약때문인듯한데 보짖가 참 널널.....ㅜㅜ 태평양
(정신과계열 약은 대부분 부교감 신경을 건드리니 평상시에는 안그럴듯해요)
혹여라도 관심 있으신분들은 쪽지 주시면 정보 보낼께요
(아시겠지만 활동 없으신분들께는 죄송해요 ㅜㅜ)
160키로의 대 장정을하면서 제가 조건에 미친놈인란걸 다시한번 확인했네요 ㅜㅜ
저도 분양부탁드립니다...ㅎ
먹어도 찜찜하달까….
공떡도 가능한데ㅜ나중에 너무 앵기죠
다른년 이야기지만 똑같이 자해에 약에 해리? 병명?
피건해요 여기까지… 가 정답이죠
왕복40킬로미터도 힘든데
무려 160킬로미터라니
대단한 열정과 정성에 박수를...
대장정을 다녀오셧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고추가 뇌를 지배하는군요.....수고하셨습니다 160km....
대단하세요. 그 먼 거리를..
먼길 고생하셨네요~ 모유라니 급 관심이 가지만 너무 머네요 ㅋ
10 10 2 _ 응원합니다
진심 고생하셨습니다
수원 처자, 분양도 기다립니다 ㅎㅎ
나무님 열정 응원합니다.
홈런일지 내상일지 모르지만 직진하는 용기 대단하십니다.
저에게도 라인 아이디 기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근데 소개받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전 절대 이동못할거리네요 ㅎㄷㄷ
정성추!
쪽지 보냈어요
조건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고추가 뇌를 지배 해버리면 답없습니다 ^^
콘후레이크 챙겨 가세요~
충북까지 대단한 열정이심
그래서 좋아요에 넣긴했어요
쪽지 보냈어요^^
잘보면서 익히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야겠어요
몸이 너무 힘들어요 ㅋ
형님 충북이면 장호원이랑 가깝나여?
세종에 더 가까워요
형님 저에게도 기회를 쪽지 부탁드려요 ㅎㅎ
떡정 리스펙!! 수고하셨습니다
ㅜㅜ 정말 제 자신은 수고한것 같아요 ㅋ
앜ㅋㅋㅋㅋ 부산이면 왕복 600이네요 ㅋㅋ
160키로 대장정에 위추..
ㅜㅜ 예전에는 10만 되도 멀다고 안갔는데
어느순간... ㅜㅜ
그런 노고로 인하여 즐달들이 걸리는거죠ㅎㅎㅎ 저는 요즘 자제하면서 조용히 한번씩 달리는중이라..ㅎㅎ
미친거지요....
엌 형님의 열정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저는 80키로면 아예 포기하는데
ㅜㅜ 본래 30넘으면 저도 포기하는데....
뭐가 씌웠나봐요 ㅜㅜ
겁나 후회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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