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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후기 이쪽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후기 몇개 있어서 올려봅니다
며칠전 일요일 지인들과 당산에서 술 걸치고
일요일에 노래방 안하는곳이 많아서
예전에 자주가던 까치산으로 넘어갑니다
여기는 항상 티씨가 5천원싸서 자주갔던기억이
근데 한시간에 5만원으로 올랐더라고요 마지막
갔을때가 4만원였던거같은데 아무튼
양주는 아까워서 소주맥주로 마신다고하고
과일안주하나 집어넣고 아가씨 초이스봅니다
이모가 일요일이라 출근 많이 안했다고 눈좀 낮추라고
밑밥을 얼마나 깔던지 예전에는 20대 어린 보도들
꼬셔서 밖에 데리고 나가서 공떡 많이 즐겼는데
어느덧 30넘어가고 하니 어린애들보다 30대중반
잘노는 아가씨랑 노는게 좋더라구요 아가씨 초이스
들어오는데 오 괜찮게 생겼습니다 36살이라는데
개그우먼 김지민이랑 비슷하더라고요 얘기 잘통하고해서
4시간 노는데 2시간 지나고 나서부터는 끌어안고 키스도받아주고
하더라구요 잘 하면 관계 발전할수있겠다 싶어 번호받고
아침 출근이라 다음을 기약합니다 쉬는날이었음면
6시간 놀고 퇴근하는시간 맞춰서 아침 같이 먹자하고
끝장을 봤을텐데 다음에 쉬는날 맞춰서 늦은시간에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땁방도 가능하다고 하니
혼자 방문해보려구 합니다 아가씨 이름은 노코멘트하겠습니다
이상 긴 후기 글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와..티씨만 5만이 되었나요? 많이 올랐군요... 방비랑 술값별도 인거죠?? 3만원일때 가고 안간듯...ㅋ 그땐 자주갔었는데....장타 나름 잼나죠...ㅎㅎ
다른동네보다 5천원 싸서 좋았는데 지금은 5장 받네요
과정은 설레고 그럴듯한데 막상 그게 생각보다 돈과 시간과 에너지 출혈이 크고 잘못 엮이면 자괴감 스트레스 엄청 큰 일도 자주 생기고.. 보통 멘탈 아니면 지속하기 힘들죠. 민간인도 업소녀도 아닌 애매한 도우미 꼬시느라 시간 돈 쓰는거 보단 업소 유흥이 깔끔함. 풀싸 같은, 개인적으로 오피나 휴게텔은 단속 위험 때메 생각도 안하고 상대적으로 안전한 유흥을 즐기는게 맘 편함.
놀면 돈이.. 차라리
풀싸를 가고 말지요
풀싸를갈거면 휴게텔을가죠 보도 두세번 더 만나서
아다리 맞으면 섹파로 지내던 공떡 질릴때까지하고
쿨하게 헤어지는 맛으로 가는거죠
풀싸애들 꼬시러갑니까 그냥 놀고 빼러가는거죠
꼬셔서 먹는게 얼마나재미있는데 .. ㅎㅎㅎ
떡만칠거면 휴게텔이나 오피를가죠
꼬셔서 넘어오면 오피+3 이상 꽁으로
하고싶을때마다 하는건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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