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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천호동 구사거리 노인다방에서 자플한 사연.

    세류동 개인바리 접견후 다음날 
    부모님댁(고덕동)에 들를일이 있어 오후에 반차내고 가다가 천호동에 들릅니다
    물론 빡촌은 재건축중이고 지나가다 다방이
    몇개보입니다..갑자기 저 다방엔 누가 살고 무얼 할까??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재건축 현장 입구에 세우고 맘좋은 깃발든
      아저씨가 30분 이내로 오랍니다,^^
    길건너 맞은편 청록다방 이라고 하는데 뛰어갑니다.
    비가 좀 옵니다..
     띵동! 하고 들어가니... 
     어?오우,,~ 할줌마 두분이 계신데 한분은 심각하고
     한분은 나이가 있어도 좀 예쁘장합니다..ㅠㅠ
    제가 직설적이라 좀 나은분 끌어다 앉히고..커피 3000원 짜리 시키자..아까 심한분도 들어와 5000원 짜리 한잔 사달맂니다. 과거 다방에서 한번에 네분까지 사드린 경험이 있어 바로 사드리고 내보냅니다. 좀 나은분까지 13000원입니다.

    좀 작고 예쁘장한 분 족히 60대지만 
    play합니다. 그냥 가슴에 손을 넣으니 위로함 티늘어남
    안된다고 아래로 넣으랍니다..브라자 아래로 가슴둘빼서
    모으고 주물럭하다고 아줌손을 제 바지에 넣습니다
    거부없어서 내놓으니 핸픓해줍니다.
    엉덩이에 손 넣고 골뱅이 하면서 1만 사가씨핸플요?
    하니  ...자긴 그거 못한답니다..ㅠㅠ

    어처구니없어서. ..손으로 라두요 하니...가슴
    골뱅이 하며 자플 하랍니다...ㅎ

    황당했지만..당황하지않고 가슴주무름과 골뱅이
    하면서 자플하는데..아줌이 진지하게 쳐다보십니다..

    그때 옆 칸막이에서 가래섞인 노인의 기침소리가
    들립니다..깜놀. 그러니까
    저 어르신 옆에 갔다 온다고 나가십니다...ㅠㅠ

    그냥 뾰롱 해서..테이블에 팁 포함 15000원 
    놓고 나옵니다,ㅎ

    그곳엔 할배어르신과 사가씨못하며 자플 구경하시는
    자그마한 할중마가 살고 계셨습니다

    천호동 다방 가지마세욤 

    댓글7

    jajsjdjf
    jajsjdjf · 22-08-24
    천호동 못가겠네요
    뿡뽕삘
    뿡뽕삘 · 22-08-24
    구사거리 근처사는데 청록다방은 안보였는데요..?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8-23
    유흥 탐험 진정한 개척자
    쓰리맨
    쓰리맨 · 22-08-23

    아....왠지 짠하네요...

    하양미소
    하양미소 · 22-08-23
    아욱
    우끼는데 씁쓸하네요
    wolfteam6518
    wolfteam6518 · 22-08-23

    ㅎㅎㅎㅎㅎㅎ

    탱글방망이
    탱글방망이 · 22-08-23
    어익후 천호는 던전이였네요.. 세류동 아지매는 재접견 생각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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