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류동 개인바리 접견후 다음날
부모님댁(고덕동)에 들를일이 있어 오후에 반차내고 가다가 천호동에 들릅니다
물론 빡촌은 재건축중이고 지나가다 다방이
몇개보입니다..갑자기 저 다방엔 누가 살고 무얼 할까??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재건축 현장 입구에 세우고 맘좋은 깃발든
아저씨가 30분 이내로 오랍니다,^^
길건너 맞은편 청록다방 이라고 하는데 뛰어갑니다.
비가 좀 옵니다..
띵동! 하고 들어가니...
어?오우,,~ 할줌마 두분이 계신데 한분은 심각하고
한분은 나이가 있어도 좀 예쁘장합니다..ㅠㅠ
제가 직설적이라 좀 나은분 끌어다 앉히고..커피 3000원 짜리 시키자..아까 심한분도 들어와 5000원 짜리 한잔 사달맂니다. 과거 다방에서 한번에 네분까지 사드린 경험이 있어 바로 사드리고 내보냅니다. 좀 나은분까지 13000원입니다.
좀 작고 예쁘장한 분 족히 60대지만
play합니다. 그냥 가슴에 손을 넣으니 위로함 티늘어남
안된다고 아래로 넣으랍니다..브라자 아래로 가슴둘빼서
모으고 주물럭하다고 아줌손을 제 바지에 넣습니다
거부없어서 내놓으니 핸픓해줍니다.
엉덩이에 손 넣고 골뱅이 하면서 1만 사가씨핸플요?
하니 ...자긴 그거 못한답니다..ㅠㅠ
어처구니없어서. ..손으로 라두요 하니...가슴
골뱅이 하며 자플 하랍니다...ㅎ
황당했지만..당황하지않고 가슴주무름과 골뱅이
하면서 자플하는데..아줌이 진지하게 쳐다보십니다..
그때 옆 칸막이에서 가래섞인 노인의 기침소리가
들립니다..깜놀. 그러니까
저 어르신 옆에 갔다 온다고 나가십니다...ㅠㅠ
그냥 뾰롱 해서..테이블에 팁 포함 15000원
놓고 나옵니다,ㅎ
그곳엔 할배어르신과 사가씨못하며 자플 구경하시는
자그마한 할중마가 살고 계셨습니다
천호동 다방 가지마세욤
아....왠지 짠하네요...
우끼는데 씁쓸하네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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