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비가엄청 오기전 넘 힘들어서 뜬금없이 월차낸
수요일에 무얼 할까 고민합니다..떡치기가 취미이자 종교인 사람이라...신흥의 질퍽한 바리들도 사라지고...신흥때두
깔짝이고 몹시 한정적인 떡레파토리인 B급녀가 장악한 단대는 취향에 맞지않아 ..조건이나 해보려고 채팅어플 몇개씩받아 채팅해봅니다..좀 떡맛나는 냄비를 찾아.
역시 가짜 뇬들이 판치고 엉망입니다..
이래서 그냥 깔짝이들에 가서 정액을 강제 추출당하나봅니다..보슬아치들이 판치고..,100만원 부르는 뇬님도 계시네요...그때 ..하나 뜹니다 오전 11시입니다.
애기엄마임 ,올섹 10만 노콘,12만 집으로 오심
수원 세류동 111-xxx,지금 오심. 추가금 원하는거 해드림
카톡 id xxxxx 연락바람 에쎄 사오심 추가 서비스
먼가 싶음..
가능성 1. 가출청소년 소굴로 들어감 쳐맞고 나체 사진
찍히고 돈 뜯김.
가능성 2.경찰 함정수사..문열고 들어가자 바로 팔꺾여
빧데루에...미란다원칙을 듣고 개망신..
가능성3 그냥 장난질로 헛걸음.
알면서도 이미 하늘에서 떡신이 계시를 주시며 가라사데
**네가 어떤 고난이 있어도 신실한 떡신의 가르침을 행하라..어떤 떡이든 신성한 행위이니 일단 행하고 비참한 심판을 달게 받으리니**
거역하지못하고 먼길 떠납니다..카톡을 찾아보니 진짜 일반인 미시가 아이와 노는 사진이..그래두 이 과감함은 의심이 너무나도 가지만...떡신이계시에 이미 늦었습니다..떡신은 사이비종교라 거역할수 없음..
티맵으로 세류동을 굽이굽이 역근처를 지나니 빌라 다세대 주택이 엄청 많습니다..카톡해보니 자세히 세차장옆으로 들어가면 파란대문 다세대 주택 반지하이고 눈앞에서 카톡 바랍니다. 겨우 찾아 차세우고 들어가 반지하문앞에서 카톡하니..문이 살짝열립니다..엄청 긴장됩니다..쳐맞거나 빠데루미란다원칙 청취..
아닙니다..30대 초 정도 편한 차림의 여성이 있습니다.
예쁘진 않지만 못생기지도 않은 머 나쁘지 않습니다. 들어오랍니다..얘기키우는 것같이 장난감이 많고 안방으로 안내합니다. 에쎄 사왔냐고 해서 나왔다고 함..멀 원하냐 해서
긴장해서 할때 생각해보겠다고 함. 돈 먼저 달라고 함..
10만원 주니..살짝 미소지으며 노콘아니냐고 해서 ..전 핉콘
안방이라 화장대엔 애기 사진 본인 사진. 남자사진 없음
아직도 불안해서 남편있냐니까. 주말에만 온답니다.
옷을 훌러덩 벗으며 샤워하라 길래 샤워얼른 하고 오니
이불속에 쏙 들어가 있습니다...이렇게 외간남자 오는거
좀 그렇지 않냐니까. 남편하고 섹한지 넘오래됐고 사이 않좋다고 섹두하구 돈두 번다해서 주위에서 남자드나드는거 알면 곤란하지않냐니까--}자긴 일부러 이웃과 절대 아는척 않고 곧 이사갈꺼라서 갠찬다 함.
play,들어감...
전 여자가 담배피면서 하는가 좋아한다니까
담배피면서 시작함..
원하는 ,,,play ,머냐고 해서 가방에 있는 검은색
팬티스타킹 입고 하자고 꺼내 니,,,ok
입자 봉지 부분을 찣어버리고 시작함
오...사가씨잘합니다..담배한손에 들고..전 여자가
망가진거 좋아하고 그게 꼴릿합니다
섹하면서 제 취향대로 많이 묻습니다.. 고향은 대전이고
결혼하고 내놓고 우울증왔느데 색하니까 풀렸다고
결혼전에 여러남친과 동거몇번했었다고 섹좋아한답니다..
* 예쁘진 않은데 몸매 날씬하고 가슴이 좀 작지만
탱탱하고 남자들이 만만해서 막꼬시는 스탈같음*.
와서 하고 돈 안주고 간 넘이 있어서 선불이랍니다
혹시나해서 떵고 빨아달라니 ...빨아줍니다..떡좋아하는
냄비같습니다..보빨하면서 미시떵꼬를 빱니다
좋아합니다..돈때문만은 아니네요..
69 도 하구 왠만한거 그냥 다해주고
스타킹을 입히고 뒤치기 하니 넘 꼴릿해서..
할때 입에 싸고 싶다니까..만원 더 달랍니다..ㅠㅠ
더줄 제가 아닙니다. 그냥 입에다 넣고 쌉니다..
휴지에 뱉어내고 그냥 청룡하네요..제가 아니라
마지막 남친을 떠올린듯이.....그 모습이 왠지 짠하고
이뻐서 만원 더 주었습니다.
끝나니까...냉장고에서 쬐그만 야쿠르트 주네요
먹으며 또 묻습니다
질문1 오는 남자 많나? 주중에 하루 1-2명은 온답니다
질문2 걱정되진 않냐? 먼 걱정. 자긴 프리섹스랍니다
질문3 주말엔? 자기차 쏘울에서 카섹스 한답니다
살짝 쓰레기 버린다구 나가서 ....후달덜
--)이 처자의 담대함에 리스펙드림.
공손히 인사하고 나옴...질퍽함 담대함에 놀람
기묘한 경험 공유합니다. 그 이후는 아직까지 재방문않하는
이유는 웬지 제 기준상 꺼림함*****
개인바리라 바리정보공유로..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분양요청이요 ㅠㅠ
공유부탁드립니다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ㅠ
새류동 처자 만나 보고 싶네요
오랫만에 좋은글 읽고갑니다
수원 세류동이라...
정보요청한번만 부탁드립니다 어플 서식지라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천박았습니다 ㅎ
1회 11만 빡세네요 ㄷ
분양 부탁드려도 될까요?
세류동 살고 에쎄 담배하니까 누군지 알겠네요.
애기엄마...
딱히 이쁘지는 않고, 촌스럽고, 마른 몸매...
카톡줘서 친추해보니, 고깃집에서 아이랑 찍은 사진이 걸려 있었고...
쪽지로 연락처 물어보는 회원 있는데, 카톡 아이디는 지금 모릅니다.
고민하다가 저장도 안 했기에 구멍동서 신청해도 저는 도와줄 수가 없어요.
서비스는 어땠나요?? 하시고 나서 별일은 없었나요?
정중히 분양을 부탁드려요
쪽지 오십통 갔다에 오백원 겁니다
저도 집근처라 정보 쪽지부탁드립다.
어디서 만난 아줌마?
정보좀 부탁드려요 형님
분양 요청드려요
와 ~ 솔직히 어플쓰고싶은데 ~~
저기에있는데로 1번. 2번 무서움 ~ ^^ 그래두 잘 읽고 갑니다 ~
요즘 사기도 머리좋아야할듯
멀 바라고 사기침..ㅎ 제 기준으러도 황당함. 그러나 제 경험인걸요. 별 여자들이 다있는거 실감함.저두 그냥 혼자 경험으로 간직하려다 글쓰는거임
떡감좋고 질펀함...남자를 좋아하는 스탈이니 저렇게 대담하죠..제 기준으러도 황당하고 혹시라도 감당않됳일 생길까뵈 좀 겁남.... 이런일두 일어나는 구나 하는 관점에서 글쓴거임.
혹시 채팅 사이트에서 글처럼 올리는 경우 유사사례이니 아시라는 것입니다. 다음글은 그 다음날간 황당한 천호동 다방.그리고 회현동 탐방할겁니다. 최근 단대에서 타임끊느니 차라리 회현동 가보려구요. 전 박리다매로 30 명씩 깔짝이는 바리들에 요즘 넘 질렸어요..기존 바리들은 너무 스테레오타입해서...
헛탕도많이치고
그냥 로또비스므리 걸려든거죠..많이 않기다렸눈데 아다리 맞운거구 전 미친척하구 가서 떡하니 만난거구요. 저두 못기다려요 짜증나서...그냥 떡하니 뜬거라니까요..
축하드립니다
떡맛있게치신거같아서 흐뭇하네요
잊지마세요 떡은맛잇게쳐야한다는걸
돈은 코인으로번걸로
달리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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