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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그 흘러넘칠듯한 가슴이 그리워서 다시생각나 재방하였습니다. 역시 이감촉 잊을수가없네요 정말 좋습니다 ㅎ 거대하고 말랑말랑하고 의슴이 아니면 있을수가없는 감촉.... ㅎㅎㅎㅎ 한국말도 잘해서 대화도 잘되고 평소에 휴게가면 애들이 한국말을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얘기도 잘 못했는데 캔디랑은 대화하면서 잘맞는것도 많았고해서 좋습니다 ㅎ 서비스는 소프트한편이지만 서비스보고 가겠습니까 가슴때문에 가는거지 ㅋㅋㅋㅋ 이번에도 좋았습ㄴ디ㅏ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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