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안산으로 이동중 너무 피고해 편의점 에서 잠시 휴식
휴식중 머리를지배하는 그놈 냉큼 검색하니 3키로 이네
텔잡아 놓으라는 말에 잡아놈 ㅈㄱ 초보다보니 모르고 잡아놧더니 왱 90키로 아낙네가 들어옴 무서워서 말을 할수가 없엇다...나보다 두배 정말 딱 두배다 ....하 60키로.....내가 육십인데... 속앗다 씨발.....냉큼 들아오더니 옷부터 벗어재낀다
나가세여 하니 나가질 않는다.... 하 ㅎㅎㅎ속앗다 씨발....
속으로 좆같앗지만 처자 이차저차 설명 주구장창 한다
이만원 주고 보냇다... 절대 네버 스펙에 두번다시 낚이지 않겟다...다짐한다 너무 초보라 감이 없다...
두번 다시 검증 되지않는 처자와 보지 않겟다...
재발 뇌가 내 몸을 지배 해주길..
90키로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ㅎㅎ
저런 헤비급 돈않주면 때릴걸요 ㅋㅋ..
싸움에 자신있지 않다면 2만원 주는게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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