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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마시체족 두다마라 입니다.
저번주 일요일 후기네요. 좀 지나긴 했네요. 몸도 찌뿌둥 하고 힐링이나 가볼까
하고 전화 해봅니다. 별이씨 밖에 안댄다 하네요. 다들 5시넘어서 출근이라는
남자실장님 말을 듣고 예약하고 갔습니다. 후기에 많이 안보이는 친구라
걱정반 기대반 갔긴 했는데 결과적으론 괜찮았습니다.
마사지도 시원한 편이고 전 살살 받는 편이라. 살살해달라 했을정도니깐요.
노크 하고 들어오는데 연식??도 20후 30초중 정도 보이고요.
생각보다 와꾸가 괜찮아서 놀랐습니다. 뒷판 하고
앞판으로 돌았을때 좀 특이하게 앞면에 오일을 잔뜩 뿌리고 후루룩 하더군요.
암튼 전 시체족이라 가만히 누워있다가 적당히 부비부비하다가
발사했습니다. 살성이라고 하죠? 피부를?? 살성도 좋고
섭스도 괜찮았습니다. 이제 몇명 안남았네요. 한번씩 빨리 다봐야하는데;;ㅋㅋ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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