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기쁨은 행복입니다.
나름의 휴가 시즌이라 지방에 내려가면서 들렸습니다.
전때의 예슬짱 생각이 너무 너무 나네여.
나름 키방런데 가끔씩은 딴 업장도 가줘야 겠지여.
불금길이라 좀 막히더군여.
부평 힐링은 굴포천 인근의 먹자골목 메카에 있지여.
환대해 주시는 여실장님의 배려에 잘있었느냐며 간단한 안부인사를 드리고 페이 결제후
티를 받고 샤워를 합니다.
예슬이 생각나서 또 왔다했는데, 예슬이는 몇시간 쉬로 갔다고 하내여.
어머나...
또 그렇다고 제가 몇시간 기다릴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저도 가는 길이 바쁜터라 바로 가능한 언니를 물으니 수아랍니다.
오.... 천진난만한 수아 언니도 몇번 봤지여.
가히 힐링의 대표 에이스급이져.
샤워를 하고 마사지 다이에 앉아 폰좀 만지고 있으니 수아 입실합니다.
"아~~오빠 왔어"
명랑한 인사하며 프리허그로 즐달을 예상케 하내여.
수아도 와꾸에서는 예슬이 못지 않습니다.
그치만 라인이 거시기하지여.ㅋㅋ
바로 다이에 엎드려 목 어깨 등 뭉친근육 조물닥 하고 팔끔치로 요령껏 마사지를 하네요.
등 어깨 할때 올라하고 밀착 마사지해줍니다.
지나갈때 저의 엉덩이 터치도 하고 야릇하게 해줍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섭스 타임이지여.
키스는 아직도 안됩니다.ㅜㅜ
명품 BJ는 레알 대박입니다.
페페 바르고 올라와 여상 부비부비을 거시는데 기똥차네여.
자세를 바꿔 역립을 할짝 할짝 시도 합니다.
가슴을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렇게 보빨을 열심히 부드럽게 하니 활어가 되는 듯 합니다.
남상 부비부비 다리를 모아 하비욧을 했지여.
수아를 꼭 안고 펌핑으로 하니 퍽 하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내여.
와 진심 대박인 레알 수아도 명품입니다.
한국말도 잘하고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웃어주며 맞아주는 수아씨.
또 봐염.ㅋㅋ
즐달 추하드립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싶내요
한번보심 뽕 반하실껍니다. 그녀의 최강 와꾸는 최고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