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월달에 갔다온 분들이 언급한 것처럼 현재도 그때 보여지던 아주매미들 여럿 보입니다.
여름이라 확실히 몸매가 드러나니 판단은 쉬웠습니다.
개인으로 뛰고 있는 이 아줌마들 도저히 제정신으로는 못할것 같은 상태였습니다.
11시30분부터 돌아봤으니 제일 피크타임이 맞겠죠..이 시간에 나온 수질이 이정도면 말 다한거죠..
아마도 전쟁때문에 물갈이가 안되어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부산역쪽 한블럭 아래 골목을 돌아봤는데 이쪽 바들은 거의 필리핀 여자들이 들어차 있더군요..
역시나 호객하는 할마시들은 그대로 있고 돌아다니다보니 예쁜애들은 호객하는 할마시들이 다 관리중인것 같습니다.
결론은 할마시와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네요..
여기 가셔봐야 우리가 꿈꾸는 백마는 없습니다.
그냥 짱딸막한 러시아 아줌마만 있습니다.
콘끼고 빨아주고 정말 별로입니다.
백마는 유럽이나 미주가서 만나시기 바랍니다.
수도권에도 백마바리있었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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