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 소담이를 한번도 못봐서 보러갓습죠
104호 들어가서 1시간 넘게 기다렷습죠 근데 저보다 늦게 온 사람 방으로 먼저드가드니 한참뒤에 오더군요
기다리기 지쳐갈때 와서 뒷판 부터 해준다고하는거 똥까는 안좋아해서 앞판 받앗는데 제 겨드랑이까지 핧더군요 이쪽 취향이 아니어서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정자세 노콘삽입햇는데 조임이 상당하더군요 .
제꺼 들어가니 따듯하다고 좋답니다.
쪼임에 백기들고 금방 질외사정으로 배위에뿌리니 벌떡 엎드려서 입으로 받아주더군요 운동하고잇어서 조임이 좋아졋답니다.
이얘기저얘기좀 하는데 남자친구가 영어강사라는둥 15년째 만나고잇다는둥
대충 들어주다 보냇습죠 키스가 않되는게 아쉽더군요.
재방은 20%
필콘이라했는데... 사람마다 다른가 ㅋㅋ
콘필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ㅈ됩니다.
추천하고갑니다
와 노콘 니가진정한승자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