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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부터 보고싶었던 앵두매니저!
벼르고 벼르다 달릴기회가 생겨 앵두 언니를 접견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방긋 웃으며 반겨주네요 ㅎㅎ
늘씬한키에 외모도 괜찮고 얌전? 조신한 고양이상외모에 잘 웃어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ㅎㅎ
날씨가 많이 후덥지근해서... 땀을 흘려서 후딱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살짝 들어오는
서비스도 있구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이쁘기만 하네요 샤워마치구
물기 닦아주고 침대에 올라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눕자마자 키스를 해주는데 달달하네요 몸구석구석 애무도 잘해주고
부드럽게 BJ를 해줄때 쌀뻔 했는데 간신히 참았습니다.
언니를 눕히고 저도 언니의 꽃잎사이로 혀를 낼름거리니 움찔하며
신음하기 시작하네요 클리쪽으로 집중공략 들어가니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리면서 반응이 옵니다. 밑이 많이 젖었네요^^
바로 콘 장착 후 삽입하고는 펌프질 시작. 오 쪼임 좋네요
정상위 하다가 언니를 위로 올려 여상위로 방아를 찧고
뒷치기로 팍팍팍!!!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제가 오늘 하다가 땀을 많이 흘려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휴지로 땀닦아주는 착한 마인드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 다음을 기약하며 가벼운 뽀뽀하며 나왔네요~~
앵두 언니 마인드도 너무 좋고 싫은 내색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누구든
즐달 할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만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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