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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 아시아파크로 갔습니다.
이모가 써니 보라고 추천합니다만..
딴 언니 누가 있나 궁금하던 찰나 희망이 얘기하네요.
어디서 본 가락으로 픽.. 근데 30분 기다리랍니다.
얼마나 괜찮길래.. 하는 생각에 기다리기로 하고 2층으로 갑니다.
한 40분 기다리는데 똑똑..
와꾸 괜찮다고 본 거 같은데 솔직히 그저 그렇습니다.
40중반정도.. 얼굴도 몸매도 평범.. 가슴도 상대적으로 작고..
벗으니 왼쪽 가슴위에 해피 어쩌고 레터링 문신있네요.
와꾸는 별로 안따지므로 서비스보는데.. 애무도 그저그렇고..
휴지를 잔뜩 뜯어가지고 손에 쥐고 있는 바리는 첨 봤어요.
가슴 주물 만지는데 자꾸 아프다고 저지.. 1차 꼬무룩.
벌러덩 드루와 시전.. 정자세로 하다가 옆치기로 바꿀라는데..
다리 들어 막고.. 어정쩡한 옆치기로 계속 하니 힘들어서..
디치기하자하니 커서 안된답니다.. 헐.. 2차 꼬무룩.
10분 넘게 정자세만 죽어라하는데 커서 아프다 징징..
발사자체가 안될거같아 손으루 해달랬드만 신경질.. 막타 꼬무룩.
도저히 이 상태론 못 쌀 거 같아서 도중에 걍 가라고 했습니다.
여관 다니면서 이런 패닉 상황은 첨이네요. ㅋ
씻고 나오면서 이모한테 진짜 희망이 맞냐고 재차 물어봤습니다.
어지간한 내상 아니면 안 적는데.. 이런상황은 처음이라 황당하네요.
아프다고 디치기도 못하게 하는 바리는.. 조임도 별루든데..
이전에 올린 티아라는 양반중에 상양반이었네요..
재접생각 단 1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본 바리중 압도적 최악입니다.
희망=오서방
ㅅ버년
저런년들이 대다수 보지도 개허벌이지요
희망이년 아웃
얼굴 길쭉하고 씻지도 않고 나가던데..
랜덤을 하더라도 꼭 외쳐주세요. "희망이 하빈이 하루 빼고 랜덤이요~" 저년들 태도 바꿀때까진 절대 부르지맙시다. 아무생각없이 랜덤했다가 호구되는겁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단대 희망이는 꼭 걸러야 겠네요.
희망이 자세변경도 불가능... 희망이 접견했을때 정상위로만 끝냈음... 뒤치기 자세로 안바꿔줌
그리고 승깔 졸라게 드러워서 조금만 지 비위 거슬리면 모텔에 있는 사람 전부 다 들으라고 소리 고래고래 지름.
너무 날로처먹으려고해서 한번보고 두번다시 안봄.
하도 꼬무룩하게 만들어서 발사자체가 안될거같아..
손으로 해달랬는데 신경질내드만 안해준다고ㅋㅋ
진짜 황당했어요..
희망이 이미지가 최강전설쿠로사와 같지 않던가요?
피부는 하얀편이고....와꾸랑 몸매는 나쁘진 않은데 마인드가 씹창이라서 두번다시 보고싶진않더라고요
문신도 있던거 같긴한데 신흥때 보고 안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00퍼 내상임 내기준으로 따지면
역대급1위네요
와꾸도안나와 서비스도개판에
빨리하라재촉
돈4만발 허공에 증발시킨겁니다
그걸로 맛난 회 다금바리먹을수있었는뎅
맞는지 아닌지 초접이라 모르지만..
휴지 왕창 뜯어서 손에 쥐고 있고..
왼쪽 가슴 위에 레터링있으면 백펍니다.
와 진짜 역대급이었네요. 내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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