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돌리던중 여자가 먼저 톡을 걸어와
얘기를 하던중 나 하고싶다 여기로올래 하면서 톡을하길래
사기아닌가.. 구라 아닌가.. 하다가 2키로도 안되는거리
여서 가보자 햇는데 진짜로 여자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옷입고잇을땐 그냥 통통한 여자 인줄알고 차로 모텔가고잇는데도 만져달라 가슴 h랫나.. g랫나 하면서 만져달라고 해서 풀발로 모텔입성 햇는데 웬걸 벗기니 웬 돼지 한마리가...
근데 엄청난 변녀인지 겁나 달려들어서 섹을 하려하는데 콘을 거부하더라고요... 뭐지 햇는데 끝까지 싫다 그러길래
노콘으로 질사까지 마무리 햇는데 겁나 현타...
아무리 꽁이지만 이건 아닌거같은 차라리 여관이 나은거같은 그런느낌이 막들어서 숙박으로 끊엇는데 술사러간다 하면서 그냥 나왓네요..
연락처받고 햇으면 두고두고 섹파로 남을수도 잇엇을거갘긴한데 현타 겁나씨게 와서 나오자마자 낚시하러갓네요..ㅋㅋ
끝낫는데 또하려 그러고 엄청난 변녀같긴햇습니다.
노콘에 질싸까지 되는 섹파면 좋긴할탠데
몸매가 참 많이 아쉬워서리...
병원가보세요
저라면 연락처라도 받아내서 가끔 먹을때 할거같은데 아쉽네용
공떡은 먹고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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