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는 레깅스만의 특색이 있죠
사이즈 오브 사이즈 언니를 초이스 했구요
방 들어오자마자 제 위로 올라타더니 가벼운 키스와 함께 제몸을 어루 만졌습니다
어라 이거 오늘 뭐 되겠는데 싶어서 저도 거기에 맞게 물결을 쳤구요 ㅋㅋㅋ
제가 잘생긴건 아닌데 호감형인가 ;; 이런 착각할 정도로 달라 드네요 ㅋㅋ
결국은 반홈런 테이블 업소서 이게 요즘 대박이라던데
얼떨결에 반홈런 쳤습니다 ㅋㅋㅋ
한대표님도 눈치 100단으로 도와 줬구요 ㅋㅋ
웨이터 한 3만원 주고 음 형은 너가 안들어왔음 좋겠어 하니 그담부터 안들어오고
한대표님이 알아서 착착 해줬습니다 ㅋㅋㅋㅋㅋ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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