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쉐르빌모텔
나이 / 스펙 : 33/162-58/B컵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업소녀인듯, 애인모드없이 바로 진행
내용 : 9시쯤 앙톡을 열심히 돌리는데..요즘 진짜 너무 일반인 만나기가 힘드네요..거의 맨날 뒤지긴하는데 맨날
보는글들아니면 거의 보도들뿐..아니면 완전 개뚱퍽 160-70이런애들만 넘쳐나네요..참 진짜 70키로 80키로 되는
애들은 뭘 믿고 돈을 받고 조건을 하는지
각설하고 톡을 보는중 자주 출몰하는 거리의 한명이 보입니다. 쪽지 보내니 1-15라고 하네요..지역,가격특성상
보도라 생각하고 지우려다가 "ㅜㅜ" 이거 하나 보내니 대뜸 얼마생각하냐고 하네요
그래서 원래 1-10,2-15 아니면 안본다하니 1-12로 보잡니다. 10이나 12나 그게 그거인듯해서 알겠다고 하고
위치받고 나가려고 지갑을 챙기는데 지갑에 현금이 정확하게 15만원밖에 없네요.그래서 다시 현금이 없다
1-13로 해야할것같다니 13에 맞춰주겠답니다. 여기서 보도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ㅋㅋ
처자 불러준 장소로 이동하니 바로 나오네요.
나이 33,키 160,몸무게55 라고 했는데 거짓말없이 다 맞는거 같습니다. 근데 얼굴은 중하정도 되네요
화장을 했는데도 귀엽거나 그런게 없이 그냥 보통 평범에 보도스타일 입니다. 처자들 백이 아닌 크로스가방ㅋㅋㅋ
안에 뭐가 들었는지는 안봐도 뭐..청결제나 이런거겠죠 ㅋㅋ
근처에 모텔 참 많네요.그중 보이는 쉐르빌모텔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더워서 바지부터 벗고 담배 딱 무니 "오빠 선불인데요" 딱 이러네요..역시 보도입니다.
13만원 건내고나니 바로 탈의하네요..몸매는 괜찮습니다.
뭐 이미 돈 줬으니 어쩔수없죠..
담배한대 피우고 샤워하고 침대에 눕습니다. 역시 불을또 다 꺼주네요..보도들은 이런 뭐랄까 정해진 절차가 있는거
같아요..들어오자마자 선불받고 돈받으면 그때부터 소등하고 그리고 탈의후 바로 씻으러 가고..흠..
서비스먼저 받아봅니다.
바로 똘똘이로 가려고하길래 가슴부터 해달라하니 군말없이 해주네요..사까시는 보도 치곤 좀 못해요..손으로
딸치면서 빨아주는데 빠는게 아니라 입에 넣고 위아래로 왔다갔다만 하네요..별 감흥이 없어 그만하라하고
제가 애무해줍니다. 피부가 좋아 가슴도 맛나고 보지도 냄새없이 괜찮네요 하긴 보도가 냄새나면 장사못하죠.암요.
서로 애무후 합체! 정상위 후배위하고 여성상위로 바꾸려니..여성상위 못한다네요..보도들 특징중 하나에요 이것도.
암튼 힘든건 안하려는게 국산보도들 특징..하기싫은거 억지로 시키면 감정만 상하니 그냥 다시 정상위로 팟팟팟
하고 끝을 냅니다.
제가 업소를 안가고 조건을 하는이유가 좀 대화도 나누고 여유롭게 즐기고 싶어서인데 참 가끔 보도들 만나면
그런거 없이 너무 일적으로만 진행을 해서 잘안하는데 오늘은 그냥 보도인거 알면서도 만나서 그런지 하고나니
현자타임이 심하게 오네요..
오늘 보도만나고나니 힘이 쭉빠집니다 ㅜㅜ
당분간은 앙톡안해야겠어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엔 인증가치가 있는 처자를 만나고 인증해서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글 내용은 지역이 화곡인가요.?
제가 글을쓰다가 한번 날려먹어서 글을 잘못등록한걸 붙여넣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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