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산에 유리 확인하러갔다가 없어서 그냥 돌아나오는데
이거이 이미 x에 뇌를 지배당해버렸습니다
딱히 갈곳은없고 송파에 일보러 가려던참에 단대를 지나갈 생각을 해봅니다
스카이와 아시아를 고민중 저도모르게 스카이를 향해가고있네요
이모 오늘 누구나왔어요?
누구 누구 누구 불러주는데 머리에 박힌거는 여기서 많이 들어본 마루,박하뿐이라 마루 불러봅니다
전화기 밑에 만원을 올려두고 씻고나오니 10분정도만에 똑똑 노크를하네요
난 나름 존대도 써주고 인사하는데 오자마자 아휴 시팔 더워와 함꼐 스카이 주인장 욕을 해댑니다 ㅋㅋㅋ
돈도 많이 벌었을건데 관리를 안한다는둥 시설에 투자를 안한다는둥 에어컨이 덥긴더웠습니다 상태가 멜롱하네요
아시아로 오랍니다 다른애들도 스카이는 시설 구려서 싫다면서 ㅋㅋㅋ
탈의를하는데 속옷은 안입고 온거같고 슬랜더에 문신이 팔이랑 등쪽에 조금씩있는데 뵈기실거나 하진않네요
젤을 바르고 그렇게 삼각을 하면서도 궁시렁 궁시렁 ㅋㅋㅋㅋ 삼각을 하던가 말을하던가 하나만 해라 ㅋㅋㅋ
오호 그래도 제 동생은 꽤나 오래 빨아주네요
역시나 후기에서 보던대로 다빨고나서 훌러덩 눕습니다
난 말한적도없는데 콘 안한다했지 이러길래 뭔솔? 얼렁 끼워 하고 올라탑니다
강강강강강 슈바 별 느낌도없고 반응도없고 뒤로할라고 뻇더니 벌떡 일어나네요?
응? 했더만 싼거아녔어? 합니다 벌써 갈라고? 얼렁 뒤집어 뒤로할거야하고
괘씸죄 적용으로 조오온나 썌게 박아줍니다 갑자기 억!억! 소리가 들리네요 ㅋㅋㅋ 벌받아야지 이뇬아 속으로 외치며
그렇게 2분쯤 박아댔습니다 내꺼 아닌데 모 란 생각으로 ㅋㅋㅋ
느낌 잘 안왔는데 억! 억!! 소리에 희열을 느끼며 발사!!!
씻으러 가길래 혼자 담배 하나피다가 나오길래 지 옷갈아입는거 내가 뭐 보고있기도 뭐해서 문열어놓고 씻으러갑니다 지갑털릴까봐요 ㅋ
그렇게 씻고있는데 오빠 팁은? 하길래 전화기ㅉ고을봤떠니 만언이없네요??
아까 들어올때 챙긴거아냐? 거기뒀는데 했더니 내정신좀봐 하면서 오빠수고 하며 나가네요
씻고나와서 침대에 걸터앉아 바닥에 양말을 줏어 신는데 세종대왕이 아이컨택을 하는게 아닙니까???
주인장한테 전해줄까 잠시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주인장이 말도없이 입 싹 씼을거같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여기 열번온다고 한번 꽁주는것도 아니고 나도 고생했는데 팁좀 받음어때 하며 주머니에 찔러넣고 나옵니다
전 이제 마루는 못볼거같네요 만원 안줘서 ㅋ ㅋ
위추할일은 아닌데요 ㅋㅋㅋ 만원도 굳고 ㅋㅋㅋ 개이득이죠
전에 콘 안가져왔다고 그냥 하자길래 거절했더니 사정사정하다가 화냄
콘을 왜거절할까요 이년 병거렷나
마루 더운거 존나싫어함 들어가자마자 에어컨 켜고있어야되요 ㅋㅋㅋ 얼굴은 약간 보랏빛향기 부른 강수지 닮음
어 맞아요 덥다고 졸라 지랄지랄 ㅋㅋㅋ
만원개이득 ㅋㅋ
썪은물 좀비년 마루를보셧군요
개이득이긴한데 좀비 공감가네요 ㅎㅎㅎ
어케든 안줄수잇음 안줘야돼요 ㅋㅋ 사고회로개박살난 련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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