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한동안 폭염과 장마로 고생했네요
기분전환겸 나인스파를 방문해봅니다
샤워후 시원한 물 한잔 마신후 티에 입성합니다
서비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이내 손놀림으로 이곳저곳을 만져주시니
그동안의 스트레스도 조금씩 완화되더군요
그냥 오늘은 시체모드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맛사지를 마친후 오늘의
미소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가볍게 인사후
이분은 쇄골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손을 같이 사용하는 콤비네이션으로
공략해 오시는데 평소에도 아무것도 안하지만
오늘은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시체모드로
모든것 을 언니에게 맡기니 미소언니가
몸으로 화답하더군여
여상으로 좀 오래했고
마무리는 정상위에서 얼마못가 세레모니를
하였습니다
마무리 샤워후 캔음료 한잔하고 나옵니다
형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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