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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앙톡보다 가까운 위치에 처자가있길래
톡을 날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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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은 1/10 후,얼,입,손삽 빼곤 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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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과 페이가 나쁘진 않아서 만나기로하고
동암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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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가 알려준 위치에 도착하니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처자가 델러와서 같이 처자집으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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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태우냐고 물어보더니 같이피고 페이지불하고
가글하고 샤워하고 침대에 눕고 애무늘 받는데
기본 삼각애무할줄아네요 꼭지부터 빨면서 내려가더니
기둥과 알을 번갈아가면서 정성스레 빨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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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약간 뚱애들이 밑에 물이 많은편이라
처자애무해줄겸 젤있어서 손에 바르고 애무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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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부터 빨아주면서 한손은 처자소중이 한손은 가슴을움켜쥐고 꼭지애무해주니 신음소리터져나오네요
물없다고 젤발라서 해야한다던처자 어느새 흥건하게물나오고 자연스레 손삽했는데 거부를 안하길래 열심히 쑤셔주면서 가슴애무해주니 넣어달라고 보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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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고 여상위부터 정상위 후배위 까지 체형 바뀌가면서 하다가 발사하고 내 소중이 빼고보니 처자소중이에서 내새끼들이 흘러나오는게 야릇하네요 손으로 클리좀더 만져주니 부들부들 거리다가 씻어야겠다하길래 담배하나피고 씻고 집에갔네요.
(손삽하거나애무했을때 냄세1도없길래 노콘진행)
하고온지 10일정도됬는데 아직이상없는거보니 처자 관리잘하나봅니다. 괜찮은 아이 발견하면 후기올릴게요
잘보고 갑니당
가성비좋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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