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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마사지 받으러 가는길에 구)588종점에 사는 놀러오라는 친구의전화 발길을돌려
버스 674 종점에 도착 바로출발하였기에 20~30분정도는 여유 있어서 바로 청아장으로 직행
카운터 할매가 자고 있다가 황급히 깨서 누구불러줄까.. 그래서 급해요 빨리되는분으로요
이러니까 바로 전화기들고 손님이 급하대 빨리와 102호로 가
가서 샤워하고 나오니 똑똑.. 빠르네요 오자마자 옷부터 벗으시고 팬티와브라자 입고 수건들고 화장실 입성
금방 나오셔서 팬티와브라자 벗더니 삼각애무 방울살짝 그리고 벌러덩 들어와.. 괜찮아 깨끗해.. 이말에 저도모르게 노콘으로
강강강 발사.. 게임이 끝난후 이름이 뭐에요 물어보니 수연
조금이상한 가식적인 신음..?
팬티와 브라자입고 수건들고 들어갔는데 나올때도 팬티와 브라자착용 어디를 씻은걸까..
괜찮아 깨긋해 노콘으로 해 정말일까요 ?
청아장 어이없는게 남자할아버지가 카운터보는데
싸가지없음 갔다오면 재수없어서 1년은 떡생각안남
옆방손님이랑 한탕하고 보여주기 식
보지만 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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