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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잭슨 가면 안되는데 자꾸 좆이 뇌를 지배해서 찾아가게 되죠ㅜㅡ
이상한 글귀들을 지나 접견 소말리아 난민처럼 비루한 몰골로 부시시 나와서는
언제나처럼 반쯤 정신나가선 기이한 소리를 늘어놓는 잭슨
그날은 제 목의 금목걸이를 보더니 이 목걸이땜에 목이 잘릴수도 있어 라는 무시무시한 헛소리를 진지하게 해서 소오름이ㅜㅜ
더워서 씻을수 있냐하니 작고 허름한 샤워실로 안내 저 샤워하는 중에 옆에 쪼그리고 뭐하나 봤더니 오줌누고 있네요 허
그 와중에 오줌이 너무 쌧노래서 좀 놀랐는데 잭슨이 낮에 비타민을 먹었더니 라며 TMI를 ㅋㅋ
이때 나왔어야ㅈ하는데 기분이 굉장히 기괴해져서 찝찝하던차에 마사지룸으로 가서 뭐 어쨌든 되도 않는 마사지 받다가 갑자기 올라타려길래
콘돔 주세요 라고 하니 그런게 우리사이를 가로막는게 싫다면서 그냥 들이밀길래 저 차좀 빼주고 온다고 그러고 빤스런 했음다.흑
힘내세요
좀비가 되어가는 잭슨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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