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마사지 후기입니다.
예명은 지나인지 진아인지 걍 지나라고 부르겠습니다.
나잇대는 40대 중후반으로 보이구요.
직접들은바로는 아들 둘이있는데 하나는 17살, 하나는 20살넘었다그랬나?
외모는 볼것없습니다. 한국 아줌마 평균보다도 떨어진다고 보심됩니다.
근데 가슴은 탱글탱글하니 이쁩니다. 가슴만요
원래 본의 압묵적인 룰이 4+2인데
자꾸 지혼자 3받을라합니다. 2건내주면 못생긴얼굴 찡그려서 더못생겨져서
항상 뺨따구 서너대 갈기고싶지만 참습니다..
아 그리고 지나 이년. 보지를 안씻나봅니다.
오줌을 싸던, 관계를 하던 이후에 샤워를 안하나봅니다.
물티슈 슥슥 끝인가봐요.
보릉내가 진짜.. 와;;
제가 진짜 농담않고, 보빨을 멋모르고 해봤는데
일주일은 입에서 보릉내특유의 씹내가 입안을 멤도는게
진짜 밥맛이 뚝떨어지더라구요.
샹년. 보지좀 씻고다니라고 사장님한테 말씀드릴수도없고
무튼 외모도 별로고 마인드도 별로고 서비스도 그냥그런데
굳이 갈 이유가없어요.
이상 본마사지 지나 샹년 후기였습니다.
제발 거긴 그만좀 가셨으면... 그냥 하이타이 돌려서 투어해 보시면 그래도 와꾸괜찮은애들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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