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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이안와서 뒤척이다가 아침까지 눈이 말똥말똥..
몸이나 풀까 하는 생각하고 갔던건데 런은 언제나 후회가없는업소입니다
접견한 매니저는 하나. 런에 온지 얼마안된 매니져입니다. 인천은처음이라네요
바로 마사지 시작하니 건식으로 만져주는데 야릇함이 그냥 계속 느껴지면서
몸 전체에 전기가 찌릿찌릿 오는가하면 휘감아주다 포근하게 감싸주며 밀착해주는데
사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돌아누워서 이어지는 부드러운 손 느끼고있으니 너무 발기되어있던 탓인가요 서비스해준다고하네요..
하나가 저한테 최대한 맞춰주고 애무서비스도 전체적으로 정성스럽게 해주어서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주말에 재방문하고싶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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