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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다방 방문후기 입니다.
몇일전 오후 2시경 노다지를 방문해 봤습니다.
코로나 전 방문해보고 2~3년만에 재 방문
입장하나 단발머리를 한 상대적으로 젊은 이모가 반겨 줍니다.
이모 :예약하신분 맞죠??
나: 아닌데요??
예약손남이 있다고 합니다... ㅋㅋ
30분 정도 주변 편의점에서 커피한잔하고 기다리다 다시 입장
자연스레 맨 안쪽자리 안내하고
옷 다 벗고 기다리라 합니다.
선불 4만원 이쁘게 드리고~
본게임 시작
나아드신 이모가 정성스레 빨아주시다다단발이모 합세하여
똥까시 시전해 주시고~
이후로 꾀 긴시간의 애무가 이어집니다.
이후 정자세와 뒷치기 다시 정자세를 반복하다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이모가 준 비타민 음료 마시고 퇴장.....
여기 이모들은 시스템이 딱 잡혀있고... 스킬도 나름 괜찬습니다.
외모를 따지는 분들은 패스하시구요~
서비스만 보시는분들은 한번쯤 방문해 보이도 좋을듯 합니다.
서비스받으러 간다고 생각하심되여 ~~ 그래두 가끔 생각남 ~~ 서비스때문에 ~
빼빼는 60-70대 뚱땡이는 60대
할망구 둘 이라는것 빼곤 별로
노다지는 외모보러가는게 아니라 서비스받으러가는거니까 그거 알고가셔야합니다. 그래도 후기 계속 좋게올라오는거보니 할매들 마인드하나는 좋은거같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시도한번했다가 도망나왔던적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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