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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 적어서 내용이 재미없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제주도로 출장왓다가
숙소에서 어플로 쪽지돌리다가 섹드립 받아주는 여자가 잇어서
대화하던중이였습니다.
그날 무척 더워서 이런날엔 모텔 잡고 시원한곳에서
놀고싶다고 햇더니 자기도 마침 더워서 모텔잡고 혼자 쉬고 잇다길래
살살 꼬셧습니다. 꼬시지 말앗어야햇어요...
맥주가 마시고싶다..섹도 땡긴다
자기는 욕해주고 때려주는거도 좋다 등등 이야기 나누다가
결국 오라고 하길래 달려갓습니다.
약간 통통한 체형에 가슴은 c컵 위에는 노브라에 티만 입고 팬티만 입고 잇엇어요
티비로 19금영화 틀어놓고 보고잇더군요
바로 뒤에서 안으면서 가슴 주물주물 거리니 부끄러워하는게
얼굴도 나름 귀엽상이고 통통해도 참젖이니 제대로 즐겨야지 생각하고잇는중에
오빠 우리 누워서 같이 보쟈 하면서 입을 여는데
입냄새가...와..개심합니다.(이때 나갓어야햇어요)
그래 키스는 안하면되지 하고 사간 맥주 한캔씩 마시며 침대에 누워 19금영화 관람하고잇는데
오빠 저 얼마나 젖엇는지 확인해주세요 하는겁니다.
마인드는 좋구나 하고 팬티위로 살살 간지럽히며 티 올려서 가슴 주물거려주니
앙앙 하며 신음소리 내뱉는데...입냄새 땜에 입닫게 하고 싶엇지만 참고 애무를 이어갓습니다.
조금 흥분됫는지 알아서 팬티 벗길래 저도 벗고
본격적으로 보지에 손가락 넣고 물도 적당히 나와서 슬슬 저도 발기되는듯 햇어요
하지만 그뇬 입에 자지를 넣고싶은 생각은 1도 안들더군요
마지막으로 클리좀 자극하고 삽입해야겟다는 생각으로 클리는 만지는데
유독 클리가 조금 큰편이더라구요.
클리 자극하니 예민한지 더 신음소리는 커지고 조금 재밋길래
좀더 자극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오른손가락엔 구멍에서 나온 물을 촉촉하게 바르고 왼손으로는 클리는 문지르기 좋게 딱 깟더니? 잡앗더니?
클리위에 덮혀잇던 살이 밀리면서 클리가 톡! 튀어나오는데......................
근데.........클리위에 무슨 노란색 고름? 여드름 같은? 귓밥색깔?이 껴잇더라구요
와 얼마나 쳐안씻으면 저런게 저기에 고여잇나...
이건 박으면 무조건 성병이다...발기되던 제 동생은 바로 죽고
그때부턴 그냥 더럽단 생각만 들어서 5초정도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고민하다가
잠시만 하고 화장실가서 비누, 치약 다 동원해서 손 빡빡 씻고
옷입고 나 간다 하니 응...이러길래 그냥 나와서 차에 타고는 이유라도 알려줘야할꺼 같아서
어플보니 차단하고 없더라구요.
별내용 없지만 쓰다보니 길어졋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다들 위생챙기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자도 촉이 있어요. 잘 하셨어요.
보지꼽이네요 고래보지에 자주낍니다
토닥토닥 전방금 성공하고 왔사옵니다.
여자들이 더 더럽다는게.....
이말 한마디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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