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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저께 일이 있어 강릉 다녀왔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오후, 날씨탓인지 기분탓인지
마사지가 땡겼더랍니다.
게시판 검색하고 마통 검색해서 해피테라피를 찾아갔고
조금 돌다 주차했더니 바로 앞에 굿모아가 눈에 보이더군요.
두 업소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외관상 굿모아가 더
괜찮아 보였고 비오는 날씨라 가까운 굿모아로 갔습니다.
예약안하고 간탓에 빠꾸먹을뻔 했는데 여사장님 다음부턴
예약하고 오라고 하고 방으로 안내해 줍니다.
뻐근한탓에 타이마사지를 받고 싶었는데 주간에는 타이안된다고
해서 아로마 받았구요.
관리사 들어오는데 젊고 아담하고 괜찮아 보입니다.
먼저 인사했는데... 쌩~~ 뻘줌합니다.ㅋㅋ
등이랑 팔 마사지만 열심히 하더니 일회용 팬티 벗으라고
처음으로 입을 여네요. 엄청 내성적입니다.
허리랑 엉덩이 마사지하면서 주구장창 엉덩이골만 문지르더니
7로 딜 들어오네요. 여차여차 쇼부보고 진행하는데 벗으니 또
달라보이더군요. 몸매 좋습니다.
다 괜찮았는데 피부가 매끈한 맛이 없네요.
피부 부드러운걸 좋아하는데 그부분은 많이 아쉬었네요.
인사하고 나가는데 혹시나해서 이름 확인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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