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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현존하는 최고의 성인 나이트국빈관
12시이전에는 중년대, 12이후에는 20~40대 초반
밑물과 썰물이 정확이 교체되는 곳
이곳의 장점은 물이 다양하고 좋다는거다
단 단점은 웨이터 부킹의 성공률이 낫다는것다
본인 스스로 챙겨 먹어야 한다 ^^
지난번에 12시 이후에 들어가서 성공한썰이다
자리를 안내받고 기본안주에 작업용 양주 한병 시켜놓고
웨이터가 물어다주는 언니들 여러번 앉혀봤지만
술말 축내고, 이러다가 그냥 집에 가야 할 듯 싶어
직접 사냥에 나섰다
우선 돌아다니면서 적당히 넘어올 거 같은 언니들을 골랐다
그러다가 언니가 춤을 추러 나가면 친구랑 바로 옆에 붙어서 우선 얼굴을
서로 익히게끔...접근했다. 막 들이밀면 안된다.
그러길 두어번 하다가~ 언니가 춤을 추러 나가지 않고 자리에 앉아 있길래
술을 들고 자리로 갔다~ 벌써 얼굴을 살짝 익힌지라 그리 불편해야지 않는다
이런 저런 애길 건네다가 친해져서 합석하게 됐다
좀더 무르익은뒤
근처 감자탕집으로 2차를 갔다
그렇게 서로의 짝을 확인하는 듯 했으나
언니 하나가 집에서 전화가 왔다가 일찍 들어가야 한단다
싫은 친구가 찍은 언니였다~ 그랬더니 내가 찍은 언니도 집에 간단다
아~ 이런~ 할수 없이 이대로 헤어져야 했다
전화번호는 안준단다~ 젠장
언니들이 집으로 간뒤 친구 택시가 먼저와서 태워보내고
카카오택시를 불러서 집으로 가던중
모르는 번호의 전화과 왔다
받아보니 친구랑 같이 간단던 언니다~ 술한잔 더 하잖다
내 전화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 내가 나이트에서 미리 전화번호를 찍어줬단다
기억이 없는데 ㅋㅋ
차를 돌려 언니가 만나자는 군자역에 도착했다
그렇게 만나 술 한잔 더 하고 ~ 바로 텔로 직행~
모르는 여자와의 밤은 흥분된다. 새벽녁까지 세번은 한 듯 하다
뜨거운 밤을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니~ 언니가 먼저 옷을 주섬주섬 입는다
왜 갈려구? 해장국이나 같이 먹고 가자고 하니~ 남자친구가 집으로 온다고 빨리 들어가야 한단다
이런~~ 애인이 있었구나~ 내가 원나잇 상대구나 ㅋㅋ
뭐 나쁘지는 않았다~ 연락하지 말란다~ 나도 휘말리고 싶지 않아서 알았다 했다
그렇게 해서 헤어졌다, 혹시 연락올까봐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안온다~
원나잇 생각나면 연락줘요 언니~~ ㅎㅎ
저장해놓은 언니 카톡 플필을 가끔 본다~ 얼굴은 없고 개사진만 있다 ㅋ 언제가 올 연락을 기다리며....

소설은 일기장에ㅎ 문닫은 가게 후기를ㅋㅋ
후기는 정보 공유를 위한겁니다. 소설보는곳이아니에요.
최근은 아니구 좀 됐어요~ ^^
웨이타 ㅅㅂ 내얼굴 다안다
개 ㅅㅂㄹ들임
아오
아주 옛날이면 모를까 요즘엔 나이트 당일 원나잇은 로또 확률이라고 보면 되죠.
ㅋㅋ 작업후기 너무 티난다
msg 가 팍팍팍 담긴 듯한
언제 가셨는데요?
최근은 아닙니다 ^^ 전에 아주 전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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