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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가 있어서 찾은 야구장! 역시 이곳만한게 없더라구요
접대받으시는 분이 애구장 매니아시라 ^^
11시 넘어서 피크라 그런지 벌써 많은 이쁜언니들이 빠져나갔네요
1차를 거하게 마시고 와서 그런지
술은 그리 안들어가서 ~ 즐겁게 노래 부르면 놀았는데
내파트너는 섹시해보이는 외모에 검은색 원피스 사이로 뛰어나온
슴가떄문에 꽂혀서 ㅋㅋ 슴가에 얼굴 묻고 부르스 치고~ 아주 잼나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혀 놀림이 아주 좋더라구요
그녀의 혀에 아주 놀아났습니다 ㅋ
언니들이 알아서 잘 해줘서 영업 잘 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택시 잡기 너무 힘들어요~ ㅜㅜ
다음에는 초 저녁에 혼자 좀 와봐야겠어요~ 그때가 아주 물이 신선하다고 하는데
혼자 가기는 좀 뻘줌해서~ 도전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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