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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언니 있다는 후기보고 저녁 늦게 출발합니다.
카운터이모는 15분 걸린댔는데 거의 한 시간만에 오시네요.
뱃살이 어느정도?있으시지만 조건뚱녀들에 비할건 아니고..
나이는 40중반?정도로 제 기준으론 귀염상이시네요.
성격도 좋아보이시고 초접에 대화도 편하게 나눌 수 있구요.
특이점은 뒤판부터 시작한다는 것. 콘돔 입으로 씌워주는 거?
이 정도겠고. 애무.. 각종 까시 잘 해주십니다.
여상하면서 꼭지 빨아주시는데 좋았구요.
저도 가슴 주물하면서 꼭지 트는데 왼쪽은 함몰입니다.
소담언니도 얼마전 또 보긴 했는데 재접이라 따로 적진 않겠지만..
저는 신설에선 이 두 분 정도만 뵐 듯 합니다.


어제 3시쯤 갔는데 인기가 많은지 대기가 너무 길어서 다음을 기약하고 후퇴했습니다 ㅜㅜ
와 그만둔지 오래된걸로 아는데 이제 다시 나오나봐요?
소담은 청룡해주니 될지도?
여기는 단대처럼 국룰 팁 1장은 필요없나요?
40대중후반 보심됩니다.
네. 걍 4장 내고 들어갑니다.
영진에서만 볼 수있다하고 12시에 문 닫으니 그전에 가시면 될겁니다.
옛날에 한번 봤는데 요번에 다시 한번 봐야겠어여
즐달하시길여^^
전 모르겠네요.
조건죽순이부턴 보빨 시도도 안해서..
예진이 살 15킬로만 빼면 서울시내 여관바리 기준 거의 탑급인데 ㅎㅎ
최근엔 못봐서 모르겠고 그전에도 육덕 수준이였는데 더 쪘다고하여 그거 감안하고 말씀드린겁니다. 밑에 분 말대로면 예전에 봤을때가 한 오십킬로 후반대였던거 같네요. 키는 한 163정도로 기억합니다.
칠십은 안나갈듯요..
제 기준 돼지아니구요.
얼굴부터가 정형적 돼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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