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은 아니고 1달정도 지난후기 입니다.
더운 여름에도 밑에 아들은 벌떡벌떡 거려서
더위를 뚫고 늘봄을 갔습니다
부천은 다 그냥 돌리면서 써서 사실 어딜가도 똑같습니다.
로컬로 오는 사람은 없는거 같네요
거기서 그나마 제일 젊은 안개 불러달라고 했죠
시간이 한참지나서 오더군요
오자마자 미안하다고 얘기하면서 훌렁훌렁
그래도 몸매가 나쁘지않아서 바로 습니다 ㅋㅋ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ㅂㄹ까지 꼼꼼히 해주니까
빳빳하게 슨 내아들 바로 넣습니다
느낌은 역시 어려서 그런지 좋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오니 역시 현타가 조금 오네요ㅋ
참고로 동백이는 살집이 좀있고 약간 수다스럽습니다
성격은 많이 착하구요
둘이 같이다녀서 한명 없으면 둘다 없더라구요
참고로 두명은 이제 부천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ㅎ
사실후기 쓰는것도 두명다 안나오는거 같아서 쓰네요
이제 부천은 정말로 끝이난거 같네요
저두명이라도 있어서 간건데 정말 끝인거같습니다
자꾸 쪽지로 공유해달라고 정보구걸 하시는분들 계신데
진짜 별로거나 본사람 위주로 보내시니 교환하기가 싫습니다
저도 얻는게있어야지 정보를 드리는데 날로만먹으려하는분들이 많네요..
동백이는 어느여관에서 출몰하는지 알수있을까요??
저번에 후기보니까 그런거같습니다.
오늘도 확인해봣는데 아마 당분간은 부천에서는 못보실듯 하네요
바다 요새 다시 나옵니다 ㅋㅋㅋ
바다 어디서보셨나요? 안나온다고하던데 주인장이
어디로 가셨던 건가요?
그 주변 호수장이랑 명동장 다 없어져서 골든.게이트 가서 봤어여 ㅋㅋㅋ 이번달 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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