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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 신설동 뭐 화곡동 간단히 다니다가
후기는 처음 씁니다
제가 단대라는 곳을 알고 처음 접견한 언니는 티아라
와~ 진짜 뭐 목석이다 한강이다 이런 후기글들이 많은데
뭐 4만원 짜리 여관 바리에서 이정도면 완전 가성비 끝판 아닌가요?
그리고 어제 두번을 달렸습니다
그냥 이모한테 추천 받고 본 언니가
마루 언니
헐 ~ 아니 여관바리가 솔직히 말해서 제 기준에 왠만한 휴게텔 스파 언니들 보다
와꾸나 몸매가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물론 제 기준에서 입니다
뭐 간단한 삼각 애무지만 4만원에 이런 언니랑 떡 친다는게 제 기준엔 정말 최고네여
그리고 그 다음에 본 언니가
초코 언니
와꾸 몸매 제 기준 하나두 빠지는게 없습니다
와꾸 몸매 까다롭게 따질거면 돈 많이 들고 오피 가야죠
진짜 지금 까지 단대에서 저 3명에 언니들 접견을 했는데
정말 4만 여관바리 치고는 가성비 끝내 줍니다
앞으로 정말 자주 갈거 같습니다 ㅎㅎ
근데 혹시..단대 언니들중에
보지털 많은 언니는 없나요??
개인 취향이라...ㅎㅎ
취향이 반대분 ㅋㅋ전 백보지가 좋던데...
단단이
단단이 나이랑 조임 어떤가요??주간인가요?
단단이 안경쓰지안앗나요
저두 어떤분한테 단단이 추천 받아서 볼려구 했는데
출근율이 최악이라고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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