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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를 내고 야동한편 때리며 쉬다보니
야동 주인공의 슬림의 바디녀를 보고 저번에봤던 죽여주던 애기
+7향기가 생각이 납니다
그래...나도 한 편 찍자...ㅋ
2시간연달아 코스 고민하다가 어짜피 오래 못버틸거고...코피 터질것 같아서....
시간 꽉꽉채워주는 향기와 1시간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벌써 3접째 향기를 만나는 거네요~ㅎ
거침 없는 우리 향기... 인사 나누고 침대에 앉아 옆에 쏙~달라 붙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의 몸을 터치를 하는데...향기한테 제 몸을 농락 당했네요.ㅋ
저도 이대로만 당할 수 없죠~
흥분감이 제대로 올라오기 시작 합니다
향기를 당겨서 키스를 하다가....
급 뒤돌려 세워서.... 향기 조개를 빨아 봅니다
흠뻑 젖어서 벌렁 거리는 향기의 음탕한 조개에 바로 꽂아 넣었 습니다
콘을끼우고 바로 박으니 역시 와꾸이쁘고 쪼임좋고 어리니 흥분감 두배로 올라오시고요.
향기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팟팟 박는 소리가 아주 미치게 합니다
이거 뭐 정상위도 못해보고 오늘도 뒤치기 자세에서 신호가 오네요
시원하게 발사~ㅎㅎㅎ
어쨋거나 오늘도 향기와 야동 주인공이되어 포르노 한편 찍으며 탈탈 털렸네요~
조만간 향기를 다시 정복하러 와야 겠네요~
향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향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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