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요
어제 조건 공유란에 글을 적었던 처자구요
어제 갱뱅이야기 글을 올렸는데 ㅜㅜ
그냥 착한 아저씨 컨셉으로 가도 좋을것 같아서....
혼자 냠냠한 처자에요
쪽지 주신분들께는 죄송해요
처자가 불안해 하기도하고.......
저도 시도해볼 플레이가 있다보니....
그냥 혼자 냠냠했네요 ㅜㅜ
어제 2번째로 본 처자구요
처음에는 30 부릅니다.
자기 몸값보다는 필요한 금액이 30이라
30 불렀던 처자구요
막판에 네고해서.... 비싸지 않게 봤어요
금액은 비밀로....
이쁜 와꾸는 물론 아니에요
다만 마인드가 참 착해요 ㅋㅋㅋ
전 조건에서 미녀라서 돈 더 주는 편은 아니라서....
전 착한 처자를 더 많이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 처자는 착한게
처음볼때 오랄시킬때 조금만 깊이 넣으면 켁켁거리더니
어제 볼때는 자기 BL보면서 공부했다면서
눈물 흘리면서 해주더군요
물론 그래도 켁켁거리지만 ㅎㅎ
갱뱅 할지도 모른다고 해서(역류성 식도염이 있다고 하네요)
혹시 오바이트할까봐 점심이후로 굶었다고 ㅎ... 아 착해라~
결론은 착하고 말 잘 듣는 느낌이 마음에 들어서
우선은 킵하고 이것저것 시켜볼려고 해요
좋아요
착해요
키스 맛있어요
말 잘 들어요
찌찌 핑크 ㅋ
클리 커요
물 조금 있어요
싫어요
아무래도 이쁜 와꾸 아니에요
(물론 못생은 아니에요)
여상은 잘 못해요
약간 밑보지라 정상위할때 힘들어요
가능하면 야한 여자로 만들어서 다음에 정식으로 소개해드릴께요 ^^
야한 애 좋아합니다
1빠 기억해 주세요
쏘주 한잔하기로 한것도 기억하시구요
ㅎㅎ
앗 ㅎ~ 네네 ㅎㅎ
착한것보다는 성적 호기심이 있는 처자네
역시 많이 달려야 이런처자도 걸리는거죠!! 달림의 정석!!
아 진행 안하셨군요
아무일 없으셔서 다행입니다.
혼자 냠냠하셔야되요 ㅎ
천상계는 이런데 글 올리지 않아요 ㅋㅋㅋ
저도 이런 아이 만나보고싶네요ㅎㅎ
60분 기다리기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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