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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어제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집에서 좆이나 잡고 흔들까 하다 떡 치는 게 더 나을 거 같아 단대로 갑니다.
지하철 타고 갔고 퇴근시간임에도 평소와 다르게 사람이 별로 없네요.
단대 도착 후 이번엔 동원모텔에 가봤고 아줌마한테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비누 한 명밖에 없고 어제 저녁에 한 명도 안나와서 오늘도 한 명도 안 나올거 같다고
해서 다음에 오겠다고 하고 스카이로 가봅니다.
스카이 주인한테 누구나왔는지 물어보니 비누랑 전에 봤던 가인 아주매랑 기억이 안 나는 한 명 해서 총 3명 나왔고서 야간이 6시부터 시작이니 그 때 다시 오겠다고
하고 근처에서 간단히 식사 합니다.
7시 쯤 가니 비누 하빈 미미 이렇게 3명 있다길래 한 번도 안 본 비누 넣어달라고 하고 3장 지불 후 안내 받은 방으로 갑니다.
간단히 샤워 후 30분 쯤 기다리니 문에서 노크소리 들리고 비누가 들어옵니다.
키는 160 정도 되고 스탠다드 몸매에 와꾸는 골프선수 김 미현 이라고 박 세리 때 뛰었던 선수가 떠 오르네요.
옷 벗으면서 물어보니 신흥 때 있었고 단대 출근한 지 며칠 안되었다고 ...
우연히 가방을 보니 물티슈 가지고 다니길래 티아라랑 친할 거 같은 느낌이.
노콘도 가능한 거 같은 데 콘 끼고 한다고 했고 애무는 프로패셔널한 느낌은 없었고 양 젖꼭지 애무 토탈 20초 BJ 콘 씌우는 것까지 해서 1분 ㅋㅋㅋㅋㅋㅋ
시간도 짧은 데 젖꼭지는 깨물고 BJ도 아프게 하고 뽕알 애무 좀 해달라니 안해준다고 해서 솔직히 짜증났음.
젤은 발랐고 정상위로 시작하는 데 쪼임은 무난무난 했고 3분 정도 하다 뒷치기로 자세 변경.
엉덩이 탄력은 없는 편이고 강강강으로 생각없이 박다 신호가 와서 발 ~~ 사 ~~~~~!!!!!!
샤워도 안하고 바로 옷 입고 인사하고 방에서 나가네요 .
어제처럼 사람들 없을 때 비누 보는 걸 추천 드리고 저녁 5시부터 12시까지 일하니 참고 하시길 !!!!
항상 새로운사람 만나시네요 ㅎㅎ
항상님은 곤지름 괜찮으신가요 요즘 단대에서 곤지름 잘퍼지나본데;;
콘돔껴도 걸린다네요 ㅠ 콘필로 끼는데
정보감사합니다 추천누르고갑니다
단단이 볼라 하는데 출근 잘 안하나봐요...
애무가 상당히 짧군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요?
주인장 말로는 30대 후반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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