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고 가봤는데 두번은 잠겨있어서. 헛탕치다
3번째 접했네요 가게들어서니 빵빵한에어컨바람에 너무시원하더라구요 자리 앉자마자 제눈은 스캔과 동시에 손은벌써 마담 허벅지에 가있더군요. 생각보다 나잇대가 저랑 또래로 보였어요
30후에서 40초정도. 얼굴두 쪼맨하니 이쁘장합니다
우선 피부가. 하얍니다 전 흰피부을 좋아해서~ 몸매두 과하게 찌지두않구 마르지두않구 적당한수준 서비스제안후 손님한분 가신뒤 방으로~ 제일 중요한건 서비스니까요..
기본 상반신 애무부터 해주는데 밑으로 갈수록 더 적극적으로 해주시네요. 중간중간 어디애무해주는게 좋냐며. 물어두보고성의껏 해주네요~ 계속받다가 한계도달 바로 눕혀 본게임 시작~ 쪼임두 나쁘지않고 하는동안 마담 눈빛이 야릇하더군요 제기준 가성비 나쁘지 않네요. 서비스후 차한잔하며 대화해보니 또래라 말두잘 통함
예전에 여우에있던 처자 맞습니다
정주리ㅋㅋ는 아닌데...?
예전 정주리 닮은 마담인가요?? 본 적은 없는데 나이랑 쪼임 스킬은 어떤가요?
후기글 잘봤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추천누르고갑니다^^
아니길 바랍니다.
둘리 정주리 마담이랬는데
아니였음,..그분은 어디에ㅠㅜ
구월 1302-13 임당 여기가 아니네요. ㅈㅅ
공원앞기사식당 검색. 기사식당 옆 건물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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