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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로 내리네요..
지난 주에 전화했더니 시간이 안맞아서~`
못보았던 수아예약하고 비때문에 걱정했어요..ㅋㅋ
폭우비에 차가막혀 걱정했는데 다행히
예약시간에 간신히 맞춰서 잘 도착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이쁘신 여실장님~~
오늘도 땡큐~~
페이 살포시 드리고 티에입성 샤워장부터 갑니다.
요즘 날씨가 비가 많이와서 넘 습합니다.
티에 누워있으니 살며시 들어오는 수아관리사...
제가 베드위로 걸터 앉은후에 수아가 가져온 헛개차한
한잔 하면서 살짜쿵 안아봅니다...
얼굴도 이뿌고~~~
눈매도 섹씨하고~~
마인드도 좋은데~~~
애교뱃살은 안빠진다고 투정합니다...ㅋㅋ
마사지 하자하고 누워봅니다...ㅎㅎ
맛사지를 받아보는데 시원합니다..
뒷판 부터 부드럽게 몸을쓸면서 마사지 해주는데
손길이 예사롭지 않네요...
시원하면서도 간질한게 참 묘하네요.ㅋㅋㅋ
일급선수는 아니고요.
저는 기분낼정도로 받을만 했습니다...ㅎㅎ
시원하면서 뻐근했던 어께랑 허리가 시원해집니다.
화끈 서비스..
뒷판부터 로미~~로미~하게 시작합니다.
엎드린상태에서 입술과 손가락으로 슈얼 마사지하듯
보드랍고 뜨겁게 두손을 휘날리며 돌아다니는데~
아주 머리가 띵~~해집니다.ㅋㅋ
앞으로 자세바꾸어 앞판~~
꼭지부터 삼각애무 똘똘이 순으로 부드럽게
혀로 깔작~깔짝~~~ 해줍니다ㅋㅋ
따뜻한 입속에 페니스를 담그니~후아
입안의 혀~~놀림도 굿 입니다...ㅎㅎ
수아 입안이 이리 따뜻했었나? ㅋㅋ
참 좋은 느낌입니다..ㅋㅋ
이어 페니스에 미끄덩하게 젤 바르고 부비부비해주는데
귀두가 들락거리는듯한 느낌? ㅎㅎㅎ
이건 들어갔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나도 받은 만큼은 돌려줘야지요...
촉촉한 입술에 커다란 흔적을 남기고 밑으로 내려갑니다.
가슴도 성감대인가 봅니다..ㅎㅎ
몸이 움찔거리는게~`발목부터 할타주며 올라갑니다..
수풀속에 숨어있는 귀여운 클리를 찾아내여 부드럽게
혀치기를 해봅니다.
한번~~두번~``세번~~~일백 삼십세번~
드디어 샘물이 터집니다...움찔거리며 터집니다...
하늘에서도 물이 터자고~~
수아 조개에서도 물이 터지고~~
수아가 내 몸을 꽈~악 붙잡고 꼼작못하게 안아버립니다..
두 다리가 부들거리며 굴착기가 상수도관 잘못 건드려 물나오듯이~~
맘먹고 와서 이자세~~저자세 해보고싶었으나 이미 발싸하기
직전이라 나도 못참았습니다..
거친 숨소리만이 고요한 티안에 깔립니다...
땀으로 흠뻑 젖은 수아 머리칼을 넘겨주며 깊고 긴 뽀뽀로
수아랑의 좋은 시간을 마무리해 봤습니다.
수아 재방률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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