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
인천쪽 나이트를 많이 가는 40대 초반 아저씨 입니다
코로나 끝나고나서 여기저기 나이트를 다니고 있는데...
처음으로 상봉 한국관을 가봤네요
혼자 독고로 갔구요..
독고로 가면 보통 선불받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선불을 받네요
담당 웨이터는 호남선
담당웨이터 너무하더라구요 처음에 부킹 한 3번 시켜주더니 얼굴 한번도 못봄...
팁을 줄라고 해도 근처에 오지도않으니 팁을 줄수도 없고..시부랄.....
독고로 혼자갈땐 팁이 필수라 중간에 한번 드릴라고했는데...ㅜ.ㅜ
3번부킹시켜주고 한번을 안오네요.ㅋㅋㅋ
11시 30분쯤가서 한 40분 기다리고 입성했습니다(금요일)
근데 한국관 나이가 원래 20대~30대 분들이 많나요??
제또래는 거의 없더라구요
여튼 스페이트A 분들도 오시고
듀크의 김석민 형님도 여자보컬과 같이 오셨는데..(김석민 진짜 잘생김..ㅎㅎ)
춤도 씬나게 추고 옆테이블 아줌마 3명이랑도 수다좀 떨다 잼있게 3시간 넘게 놀다 나왔는데
담당웨이터는 너무 쉣이더라구요 ㅎㅎㅎ
주변에보니까 박지성이라는 진짜 박지성 닮은 웨이터 있던데 화이팅 넘치더라구요
담에는 박지성으로 한번 달려봐야겠네요 ㅎㅎㅎ
독고 달리시는분들 후기공유좀 해봐요~~
코로나 전에는 여자꼬시는게 70프로 이상이였는데....
최근에 나이트 타율이 너무 내려가서 슬프네요.....
나이트는 테이블 잡고 독고로 뛰는 거죠. 어차피 원나잇은 로또 확률이니 기대하지 말고 그냥 이뻐 보일라고 하는 여자들 대충 구경하고 맥주좀 마시고 음악 듣고, 그리고 귀가..
맞아요 꼭 누구 따먹을려고 작정하고 간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마음비우고
맥주한잔하고 좋은음악에 신나게 춤추다 오면 되는거죠
가성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걸리는 로또도 있으니^^
나이트는 원나잇은 로또기 때문에 쉽지않은게 맞죠 ㅎㅎ ㅎ꽝이 대부분
독고 절대 쉽지않네요.ㅎㅎㅎ
굿굿 입니다
독고 쉽지않지만
도전은 계속됩니다!!
나이트 독고라니 .... 대단하시네요
나이트 독고 별거없습니다..ㅎㅎㅎ
근데 역시 둘이서 가는게 확율이나 재미는 더 있네요 ㅎㅎㅎ
혼자는 외로워요 ㅋ
9시쯤 가면 중년들있어요 여기 다국적여자들인데
중국 조선족?? 이쪽 분들도 계시는거 같더라구요
추천바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독고로 꼭 성공해보고 후기 남길께요!
요즘 남녀비율 어느정도 되나요?
12시쯤에는 남자7:3정도...
2시되니까... 스테이지는 거의 남탕 이였습니다..ㅎㅎㅎ
진짜 거의 9:1정도 되는거 보고 나왔네요 ㅋㅋㅋ 시부랄 남탕 웃프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