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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only 여탑> 앙헬 후기/정보 2

    지역
    동남아

    마사지에서 의도치 않게 시원하게 발사하고 잠시 쉬었다가,  BAR 탐방에 나섭니다.

     

    참고로 낮바는 보통 아침 10시에 오픈하고, 밤바는 오후 6시에 오픈합니다.

     

    코리안타운 가는길에 있었던 다수의 낮바는 모두 흔적도 없이 없어졌네요.

     

    참고로 저는 빠 탐방 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다수의 바를 살짝 들어갔다가

     

    한 번 훑어보고 수량/수질이 떨어질 경우 바로 나옵니다.

     

    직원들은 조금만 기다리며 에이스들이 온다고 하는데 걍 포기합니다.

     

    여러 바들을 훑어본 뒤 그나마 수량이 풍부한 하이퀄리티에 자리를 잡습니다.

     

    6시가 조금 안 되는 시점이었는데, 형님들이 좋은 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어 무대

     

    맨 앞에 앉아 열심히 체크합니다.

     

    제일 괜찮다고 생각되는 애들 3~4명은 고민하는 사이 몇 분 안 되서 다 채가고, 그나마

     

    제 스타일인 작고 귀엽고 절벽이 아닌 슴가를 지닌 처자를 호출합니다.

     

    옆에 앉혀보니 앙헬에서 드문 노 베이비걸이었습니다. 같이 간 넘은 계속 망설이다가 결국

     

    매니저가 추천하는 애 델꾸 같이 나왔습니다.

     

    총 비용은 바파인 4000P, LD 및 맥주1병 450p 1人

     

    넷이서 고기집 가서 소주 마실까 했는데, 바바에들이 노래방 가자고 해서 진짜 재밌게 놀았네요.

     

    참고로 노래방에서 왠만한 요리/안주 다 팔고 일반 식당대비 맛도 꿀리지 않습니다. 노래방비만

     

    시간당 400~600P 지불하면 되고, 안주값은 10~20% 비싼 느낌이었습니다.

     

    숙소는 콘도텔(방2, 화장실2, 거실1, 부엌1)로 잡아서 미리 장보고, 한국에서 가져온 마른 안주를

     

    가지고 2차로 달립니다.

     

    20여년 만에 대학생 때 했던 술먹기 게임하면서 질펀하게 놀았습니다. 애들도 첨엔 쭈뼛쭈뼛하다가

     

    잘 따라와 주네요. 여기서 조심할 것은 술을 너무 많이 멕여서 뻗어버리면 골치 아퍼집니다.

     

    수시로 취했는지 체크해주고 조절해줘야 합니다.

     

    바바에가 흥이 아주 많은 애여서 실컷 웃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요.

     

    약징어 냄새가 조금 났던게 흠이었지만 빠는 스킬이 어마어마하고 모처럼 좁보도 맛보고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나름 디테일하게 쓰다보기 글이 많이 길어지네요.

     

    나중에 추가로 이어가겠습니다.

    댓글3

    불한당45호
    불한당45호 · 22-08-18

    필리핀한번 가야 돼는데 ㅠㅠ

    성난기둥
    성난기둥 · 22-08-14

    코로나 전에 바파인 3000P 였는데... 많이 올랐네요

    으라차차0
    으라차차0 · 22-08-09

    즐거운 여행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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