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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렛 구경하고.. 법원리 구경하고..
적적해서 파주 휴게텔 다녀 왔습니다.
지명을 하고 싶었지만..
대기시간 최대한 짧게.. 키 160넘는애로.. 매칭 추천 받아서 봤습니다.
어설픈 한국말이 귀엽기도 하고..
타지에서 고생 한다고 생각하니 측은 하기도 하내요
태국아이들 특유의 찰짐과 앵김에 만족했고.
아직은 가격이 10만원 미만이라 만족했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새건물이라 깨끗하내요.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갈듯한데..
먼게 아쉽내요.
태국 특유의 맛남과 즐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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