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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해보이는 티아라언니 보러 단대로 출동했습니다.
대낮에 와보는건 첨이라 왠지 어색하네요.
스카이이모가 한 10명 불러주는데 명단에 없어서..
티아라언니 없냐니까 있답니다.. 뭐지??ㅋ
오래 기다려야 된다해서 야옹이누나는 없냐니 야간으로 갔다네요.
그냥 기다리기로하고 샤워하고도 한참 지나서 티아라언니 등장.
제가 후덕육덕을 좋아해서 얼굴이나 몸매는 좀 아쉽지만..
슬랜더 좋아하는분들은 딱 좋아할 몸매네요.
얼굴은 걍 성형이긴 한데.. 누운 얼굴보면 예쁘장합니다.
씻고 오셨다며 옷을 벗는데 피부결도 은은한 향수냄새도 좋고..
불끄고 하자는거 없고.. 눈도 마주쳐주고.. 재촉도 없고..
늘 그렇듯 정으로 시작해 디치기로 마무리.
전 이번에도 만족했습니다.
추가하면..
후기나 댓글로 봤던 거랑은 좀 다르게..
직접보니 리얼돌이다 뭐다.. 전혀 아니었습니다.
애무도 비록 꼭지 위주지만 오래해주던데요..
대화도 꽤 오래 했구요.
얘기해보니 영혼없는 차가운 말투?라기보다..
그냥 톤자체가 사투리에 저음일뿐이고..
신음소리가 작긴해도 계속 내주시고 조임도 나쁘지 않던데..
제가 티아라말고 딴 분을 본건가요. ㅎ
더 추가하면..
이십여년전 가본 관바리이후에 최근에야 다시 다니기 시작해서..
여러고수분들은 물론 잘 아시겠지만 저는 신흥시절이랄지..
이런건 모릅니다.. 다만 최근 다니기 시작한 단대나 신설..
제가 몇 분 뵌바로 말씀드리는 지극히 제 개인적 의견일 뿐이고..
또 티아라 이분은 외모도 몸매도 제 취향은 전혀 아니었고..
나머진 제가 뵌 다른분들이랑 그닥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조건이든 관바리든 어지간한 내상아니면 적지 않는 저로서는 평타정돕니다.
그래서 항상 만족일지 모르겠고요..
이 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고수님들 답글 달아주신걸 보다보니..
문득 신흥? 그때 그시절은 어땠을까 궁금해지긴 하네요. ^^
티아라 정말 궁굼하네요
전 갈데마다 없대요 ㅠㅠ
기본적인 상도덕도 없는 아주매미인데 그래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니 티아라 돈 많이 벌고 잘먹고 잘살겠네요.... 하긴 아무렇게나해도 잘버닌까 그렇겠죠
아라 후기는 호불호가 극심한 댓글이 향연인데...다 이유가 있으니 느껴보시고 참고하시고 많이 즐기세요. 전 이제 아라 얘기 아예 안볼려구요..호불호는 1.떡취향 2.몇번봤냐에 갈리고 변화합니다~! 제가 나름 아라에 대해 많이 아는 특수관계인(?)이라 언급이 많았네요 ...필콘하세요...한방에 훅갑니다.
훅간다는거보니 악성곤지름에이즈인가본데요 ㄷㄷㄷㄷㄷㄷㄷ
아라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친한 바리에게 들은바 그곳 매니저들 사이에 굵직한것들 있고 있었음(곤지름은 귀여운거구요)...노콘으로 막 싸대면 서로 돌려서 섹하는데 누가 어땋게 될지 모릅니다.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하루에 기본 20~30개씩 합니다...필콘해야 됩니다.여관바리는 떡의 막장입니다. 노콘이라고 좋아라함 큰일납니다. 거기 휴지통 휴지로 내 고추 또 닦고 싶습니까?? 거기 매니저 바리들은 인생포기한 애덜이고 돈이나 쉽게 많이 벌어서 신나게 살자는 애덜입니다. 내일을 생각하면 여괸바리하겠습니까? 좀 심각하게 생각하고 콘필하세요. 자세힌 말씀은 또 논쟁이 나올까 함구합니다
이렇게해서 여럿떠났죠.
바리애들끼리 경쟁하니 악담하기도하는데 그걸다믿기엔 무리가있어보이구요
댓글에 노콘을 좋아하는 요즘 분위기 매니저 손님..모두 큰 위험에 있습니다. 건강에 문제 생겨 사라진 매니저들 상상하시는 그런말들이 있습니다. 먼 용기로 하루 20~30명과 노콘질사하는 매니저와 노콘합니까??? 이런식으로함 태국처럼 됩니다. 겁주는것두 아니고 악담두 아닙니다. 즐거운 여관바리 생활 콘필하세요. 지금 방식 큰일나고 있고 큰일납니다. 여관바리 필콘은 최소한입니다. 매니저들은 될대로 되라식으로 받아주는거고..회원님들은 정상적인 사회인이고 애인 배우자 가 있거나 있을것인데..매니저들의 이사람 저사람 정액이 아무리 씻어두 있습니다..거기에 노콘으로요??? 제가 개인취향을 머라는게 아니고 생각들 하셔야 건강하게 오래 즐떡하십니다.
이형님 고수의스멜이...
아라 관바리치곤 와꾸 좋구
머 리액션 원래 없구
그 가격엔 머 외모상 상ㅌㅊ 맞음. 그랗다고 환상적이거나 팬덤수준은
아니고 느낌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별로라는 의견임.
제가 느낌 마인드를 중시하는 사람이라....
골고루 많이 즐기시고 ....후기는 후기임.
후기를 가지고 누가 옳다 그르다는 건 불필요한 논쟁이라 고 봄.
여관바리에 팬덤은 좀 우습다는 의견이고
골고루 즐기시는게 여관바리 사용법 제1조임.
안전하고 즐거운 여관바리 생활하시고
콘필하시길...제가 친한 바리가 몇있어서 들은말이
있어서요...엄청 후덜덜한 얘기여서.
전 앞으로 아라에 대한 언급않하려고 하구요.
어차피 부르지 않아 후기는 쓸수가 없을거 같음.
망해가는 단대는 아라가 지키고 있음ㅎ 백퍼 인정
친한바리한테 들은말이 뭔지궁금하네요...?
다만 팬덤이나 논쟁 만들려던건 아니구요.
후기나 댓글로 악평이 많다보니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하는 호기심과 정말 목석이면 얘기나 좀 나눠볼까..
하는 생각에 들러본 것 뿐입니다.
몸매나 얼굴은 제 취향이 전혀 아니었지만..
느낌이나 대화에서는 후기나 댓글이 제가 느낀바와 다른점이 있어서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콘필하고 있지만 또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어볼님의 후기가 가장 객관적임. 전 그냥 아라에 대한 논쟁의 허와실에 대한 코맨트를 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두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신흥때는 와꾸는 애매해도 또는 갠찬아도 마인드 딱감 교감에서 (머 여관바리가 이렇게 까지)하는 매니저들이 좀 있었습니다.
제가 아라에 대해 좀 아는데...다른 여관바리촌에선 아라식으로 함. 손님들이 항의하고 모텔 이모들이 퇴출시키는데(과거 다른곳에서 그랬답니다). 신흥에선 그렇게 해도 모텔이모와 보도방에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신흥~단대 쭉 있는거라고 합니다. 아라 앞으로 본인한테 딱이라 오래 있울꺼임 많이보심됨★ 본인한테 직접들은 말입니다. ★와꾸만족하는 분들은 많이 보시고 즐기시면되고. 본인스탈아닌 저같은 분들은 피하심 됩니다. 하두 논쟁많아 나름 공개하는 애깁니다.
편식말고 골고루 즐떡하시라 콘필하시라~!
그러니깐여 맛나야젝스져
열심히하는분들은 모가되져
대충하는애를 너무띄워주네여
여관바리의꽃인 여상도 안합니다 뒤방아찧기도 힘이없음ㅠ
말해 모하심...저한테두 신흥~단대 worst 떡감 3대장임. 와꾸는 좋아요~! 즐기세요. 천천히 오래있을꺼임.
그러니깐여 쩍쩍갈라지면서 방아찧어주고
신음소리내줘야 맛있잖아요
그래야 시원하게 싸는거구요
티아라를 너무 우상화하는건 자제가 맞습니다
노잼젝스가 이렇게 환영받을일인가요
이러면 다 망합니다
우상화하신적 없어요.! 먼 관바리냄비를 우상화하겠음. 넘 관심이 확쏠리는데 나름 고수들에겐 아라가 좀 별로라고 인식되기땜에 그런겆니다~^^ 저두 첨엔 파이어볼님과 비슷한 느낌이었는데...2~3번 보니까 생각이 바뀌었어요..보통 2~3번 보면 갠찬은 애덜은 떡감이 좋아지고 살가워지죠..근데 들쑥날쑥 아라기분따라 막대해짐을 당하시면 아. 이래서 구런거구나 싶어지실수도 있음.
젝스를 혼자만하나요
같이 반응보면서
계집도 즐기는게 젝스인데
노잼젝스가 이렇게 환영받을일인가요
계집들 못된것만다 보고배우고 퍼지면
다 망하는겁니다 수요공급모두
남미,유럽,니뽄애들보세요 서로즐기고 탐닉하는젝스
계집은 그렇게 길들여야하는겁니다
관바리 입문자들은 상위업태에서 유입되고 첨에는 와꾸에 만족감이 클수밖에 없어요..특히 현 단대의 하향화된 수질엔 아라의 와꾸가 군계일학 맞슴다...그러나 저같이 떡감과 교감이 중요한 외로운 중급자이상의 밤늑대에게는 ㅎ....난 좋은데 니들은 왜 별로냐고 평가에 대한 반박은 좀...머 애인도 아니고 하루에 최소 20명 받는 매니저에게...
역대노잼젝스1위가 티아라입니다
리얼돌이라 정말당황했구여
떡감이 정말안좋고 반응이 없어요 반응이
계집또한 물이질질흐르고 같이 격렬하게반응하며
흐으윽~신음소리듣는맛이 있는건데
이게 원래 같이싸는 재미거든여?
바리나 읩소녀에게 둑히 바리촌 길어야 20분중 15분인데
같이 싼다는 불가능이겠죠 ~ 애인도 같이 못싸는게태반인데 ~
욕심쟁이시군요
오타가 더럽게 많아서 죄송
담배 피면서 한손타법이다 보니 ~~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천도 감사드리구요*
네 마인드라는 게 천차만별이고 바리로 만나도 마음에 들면 즐기는 매니저들있고 그렇습니다. 남녀가 만나는데..가짜로 라도 잼있게 고순간 떡정느끼며 하는 경우도 많아요.아라는 나쁜애는 아닌데...남자들을 그렇게 대하니 싫어하는 분들이 있을수밖에 없어요...자신이 기분나쁠땐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해도 대꾸않하구 그냥 기본하고 기분나쁜표정으로ㅍ눕고 시체모듭니다..사람에 따라 학을 띄죠....18~20년초에 연두라는 아가씨는 키는 작았고 말투가 대구억양에 톡톡해도 자주보니까 오랜만에 보면 오빠 반가워 보구싶었어 하며 들어오자마자 꼬옥안아주는데 빈소리라도 좋고 play시엔 본인도 느끼는듯 리액션할때는 레알 할맛이 나고 좋았죠...그렇습니다. 관바리에 많은건 기대함 않되지만..그래도 떡정을 느껴야 단골되고 타임두 끊습니다. 아라는 그런 맛을 즐기는 분에겐 쥐약이죠...현타퀸 ㅎ 근데ㅠ그런거 지도 알구요 다만
신흥단대애서 그게 통하니까 편해서 있는거구. 가끔 초심자는ㅍ와꾸만 보고 띠용하는거구ㅡ.ㅡ 그걸 아는 회원은 악평..ㅎ 관바리는 마인드 성격에 따라 애인모드와 시체/리알돌 모드로 차이가 납니다..전 시체리얼덜모드엔 현타옴..
제가 본 아라는 마지막에 젤을 넘 발라서 빙판길에서 썰매티는 느낌이라 열심히 정신모으는데.."ㅅㅂ 내 스탈아냐~"하고 말을 뱉더군요 띠꺼운 표정으로. 몇번 매너지키고 빨리 사정했는데 젤인지 정액인 미끈미끈하게 하고 와서 그렇게 대넣고 말을 던지는...아라는 이일과 맞지않는 사람임..다른데서 손님과 마찰많았다고 알고 있음. 지가 기분 않좋아지면
인성 개판임. 왔다갔다함..어쩔때는 갠히 말걸고 친한척할때도 아주 가끔있음. 지 기분 좋을때...손님과 남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없음. 얘기가 넘길었네요
좋은 후기 기대하고 즐떡로드 잘 다녀오세요~!^^
뭐 저두 청룡도 해주는 애도 있고 입싸에 골뱅이에
그리고 연장하면 지가 올라타서 자기가 먼저 싼다는 애도 있고
애들이야 가지각색인데 전 무조건 여자에게 맏깁니다
사만원 돈내면서 그리 따질것도 없더라구요
재미없으면 다음에 안보면 그만이니까 ~
안보면 내가 손해볼거 하나 없으니까요 ㅡ
전 주로 재밌는 애들을 좋아합니다 이야기하면 재밌는애들 있거든요
하여간 즐달하시면서 여름 무사히 보내시기를
단대가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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