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즐달했네요
밤에 급하게 땡겨서 어젯밤 만나봤어요
스펙은 크게 차이가 안나네요
살짝 뱃살이 있는정도이고 다만 뾰삽한
건지 피부는 사진과 달리 평범했네요..
죽순이인지 뭔지는 모르겠고
가끔한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합니다.
이것저것 얘기는 잘하는데...
대화하다보면 뭔가 고집과
지기싫어하는 기질이 살짝
느껴지고 매사에 스스로 싫고 좋아하는
것을 확실히 하며 사는 것처럼 말하던데
솔직히 듣다보면 전문적
지식이나 상식이 없어서
깊이가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육류하고 밥만먹고산다는데
그것도 비계가 없는 살코기로
더구나 소고기는 안먹고 돼지고기만요...
그렇게 편식만하면 영양불균형으로
몸에 이상이 있지않나요???
뭔가 특이한 체질인듯..
얘기하다보면 멘붕이 오던데
본인이 괜찮다고하니
그런가보다했네요 ^^
대화는 그렇다고쳐도
섹은 나쁘지않았네요
적당히 압을가하며 사까시하고
지가 알아서 여상위로 올라타서
박아대고 69도 그렇게 노콘으로
했는데 보징어도 없고
가슴빨아주니 좋아하고
쪼임은 평범했지만
봉지입구로 자치기해주니
물도 살짝나오고 섹반응도
좋았고 잘 느끼고 수량도 괜찮고
질사로박아대니 고양이소리내면서
좋다고 다리에 힘주며 꽉조여주는게
섹은 은근 즐긴다는게 느껴지네요..
기분좋게 질사한후에도 비아그라
약기운에 발기된 똘똘이로 한참을
박아도 싫은 기색없이 섹소리내며
반응하는게 일단 맘에들더군요..
좀 쉬고나서 2차전도 그렇게
돌려대다 후배위로 한참을
박아대며 약스팽하다가 질사했는데..
소중이가 서서히 죽어가는데
더 박아달라고했지만
제가 지쳐서 힘들어서
적당히 해야한다며
그만하자고해서 끝냈네요...
1~2차전 그렇개 즐달했어요..
대화시 혼자서 말 그대로
돈키호텔처럼 ㅎㅎ 독불장군식의
자기주장이 강해서 그렇지
대충 무시하고 섹하는것만
생각해보면 괜찮은 암캐였네요..
처자 경계가 살짝있어서 따로
실사는 못찍어서 텔인증사진만
올립니다
즐달 추카 추카
혹 cu편의점 앞에 보는 처자인듯한데 맞나요? 신림우체국 근처
CU앞에서 다른 분보는지는 모르겠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잘보구가여~~~
?! 잘봤습니다.!!
무난....
문안은 문안인사할 때 씁니다.
무난.....맞춤법이건 좀 심각..
그 정도면 장타 입니다.. 부럽습니다.
뭐가 되었든 즐단이면 추카죠 ㅎㅎ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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