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연달아 써봅니다.
일단 아이디부터 뚱이라 저처럼 잡식취향아닌 분들은 뒤로..
이날도 술마시고 간터라 서른이상이고 뭐고 안보입니다.ㅋ
두번 12인데 역시나 네고쳐서 만났구요.
체격은 있는데 프로필속인거같진 않고 성격은 시원해 보이고
마스크 벗으니 역시나 아이디처럼 매력있진 않았고..
옷 벗기니 배도 좀 나왔지만 뭐 그런거 따질 제가 아니므로..
온 몸 다 빨.핥아주고 술취해서 지루끼가 엄청 심한데도..
보챔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거기 냄새도 없고..
담배를 안펴서 그런가 향내도 좋았고..
밑보지라 아쉬움은 좀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했습니다.
지금은 안 보이는 처자라 약간 아쉽긴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