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인가 봤구요.. 지금은 잘 안 보이네요..
여기에서 정보 봤구요. 새내만 검색해도 보일겁니다.
첨엔 두시간 15얘기하는데 네고가능해서 봤습니다.
서른이상은 원래 잘 안 보는데 술이 웬수죠..
저는 원래 잡식이라 잘 안 가리고 만납니다.
어짜피 벗기면 그게 그거구.. 슬랜더취향은 아니라 일단 고.
라인으로 대화주고받다가 잠실새내인근 도착해서 접견..
역시 프로필 말해준 근수는 절대 아닙니다.
눈짐작으로 벗기면 대충 20근은 더나갈듯한..
근데 뭐 키스부터 왠만한거 다되는 처자라 걍 봅니다.
마스크벗으니 제 스탈은 아니지만 뭐 술먹어그런가..
벗은몸을 보니 동생이 또 불끈합니다.
장점으로는 얼후빼고 다되고..
여상도 빼지 않고 땀이 떨어질정도로 열심히 해주며..
마인드가 굉장히 좋아서 해달라는거 다 해준다. 이정도네요.
단점은.. 뚱취향 없으신분들은 별로이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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