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함 가볼라다가 외즐톡 통해 접견했습니다. 영어 조금 혹은. 한국어는 진~짜 조금
원래 1-15고 근처 모텔서 하구요
스펙은 174/64정도 돼보였고 가슴은 꽉찬B에서 살짝아래? 그리고 살짝 핑두, 나이는 자기 말로 28이고 학생이라고 합니다.
근데 생긴건 좀 아줌마같이 생기긴 했어요 그래도 평타는 되는듯?
쩃든 들가서 샤워하고 바로 하는데 살집이 적절히 있어서 그런지 몸이 진짜 완전 부드럽더라구요
키스하고 가슴이랑 꼭지 애무하다가 ㅂ빨도 되냐 물어보니 ok라더군요)
털도 왁싱해서 거의 빽보였고 재밋게 해주다가 ㅂ빨로 보내주고 콘 끼고 삽입하는데
제가 잘 못느껴서 저만 한 5분 박다가 또 보내고 제가 안싸니까 노콘으로 마무리했내요
기본적으로 할 때도 키스 많이하고 키스 하는거 좋아하는듯?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제가 다음엔 밖에서 만나서 놀자는 식으로 말했더니 ok하고 카톡아디 받아서 친추하고 대화 몇마디 나눴네염
너무 수동적임 돈받고 하는데 ㅋ
솔직히 내상끼가 좀 있긴 했는데 걍 마사지좀 받고 해본거에 그러려니 하고 했습니다.
아 그리고 몸매는 사진 주는거랑 다르게 살집 살짝 있으니 너무 사진만 맹신하지 마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